생성형 AI로 시작하는
재무/경영 데이터 읽기
재무제표 세 장이 각각 무엇을 묻는지 이해하고, 이익과 현금이 왜 다른지 확인한 뒤, 공시 자료를 찾아 ChatGPT에 정확하게 묻는 방법까지 익힙니다.
13대 재무제표 이해하기
3대 재무제표(손익계산서, 재무상태표, 현금흐름표)는 한 회사의 1년을 세 각도에서 바라보고, 각각 초점을 맞춘 질문에 답하는 문서입니다.
| 항목 | 2023 | 2024 | 2025 |
|---|---|---|---|
| 매출액 | 1,000 | 1,080 | 1,180 |
| 매출원가 | 700 | 780 | 850 |
| 판매비와관리비 | 220 | 255 | 295 |
| ├ 변동성 판관비(운반·판매수수료 등) | 50 | 55 | 60 |
| └ 고정성 판관비(인건비·임차료·감가상각 등) | 170 | 200 | 235 |
| 영업이익 | 80 | 45 | 35 |
| 이자비용 | 12 | 18 | 28 |
| 법인세비용 | 15 | 6 | 2 |
| 당기순이익 | 53 | 21 | 5 |
| 감가상각비·무형자산상각비 | 40 | 45 | 55 |
| 자산총계 | 800 | 950 | 1,120 |
| 매출채권 | 140 | 190 | 250 |
| 재고자산 | 110 | 145 | 210 |
| 현금및현금성자산 | 90 | 70 | 45 |
| 총차입금 | 200 | 300 | 430 |
| 자본총계 | 400 | 415 | 415 |
| 영업활동현금흐름 | 55 | 15 | −20 |
1-1재무상태표
재무상태표 등식 : 자산 = 부채 + 자본
집 사는 것에 비유하면
5억원 집 구매 — 대출 3억원, 보유자금 2억원
- 집이라는 자산 5억원은 부채 3억원과 자본 2억원으로 만들어진 것
- 왼쪽(차변)은 돈으로 무엇을 구매해서 보유하는지, 오른쪽(대변)은 그 돈이 어디서 왔는지를 적은 것
재무상태표의 자산과 부채는 크게 두 개로 나눕니다. 나누는 기준은 1년입니다.
| 왼쪽 — 자산(무엇에 담겼나) | 금액 | 오른쪽 — 부채와 자본(어디서 왔나) | 금액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45 | 매입채무 등(1년 내) | 245 |
| 매출채권 | 250 | 단기차입금 | 280 |
| 재고자산 | 210 | 유동부채 계 | 525 |
| 유동자산 계 | 505 | 장기차입금 | 150 |
| 유형자산 등 비유동자산 | 615 | 기타 비유동부채 | 30 |
| 비유동부채 계 | 180 | ||
| 부채총계 | 705 | ||
| 자본총계 | 415 | ||
| 자산총계 | 1,120 | 부채와 자본 총계 | 1,120 |
주요 포인트
- 현금의 규모자산 1,120억 중에 현금은 45억뿐. 자산이 많다고 돈이 많은 것이 아닙니다. 대부분 아직 못 받은 돈(매출채권 250억)과 아직 안 팔린 물건(재고 210억), 그리고 공장·설비(615억)에 잠겨 있습니다.
- 유동자산과 유동부채1년 안에 들어올 돈 505억, 1년 안에 나갈 돈 525억. 20억이 부족합니다. 이 비율을 유동비율(유동자산 ÷ 유동부채)이라고 하는데 현재 96%. 100%보다 낮다고 무조건 위험하다는 뜻은 아니지만, ‘어디서 돈을 만들 계획인가’를 물어봐야 하는 수준입니다.
- 자본 비율자본 415억이 자산 1,120억을 받치고 있습니다. 자본은 손실을 흡수하는 쿠션 역할. 손실이 나면 부채가 줄어드는 게 아니라 자본이 먼저 깎입니다. 그래서 자본이 얇아질수록 버틸 힘이 줄어듭니다.
1-2손익계산서
기본적인 손익계산서의 뼈대
영업이익 아래 추가 차감사항
영업과 영업외의 경계가 중요
- 회사가 물건을 만들어 파는 활동에서 나온 것이 영업
- 돈을 빌리고 굴리는 활동이나 일회성 사건에서 나온 것이 영업외 (이자비용은 대표적인 영업외비용)
- 본업의 실력과 재무구조의 부담을 구분해서 보기 위함. 본업은 잘하는데 빚이 많아 이자로 다 나가는 회사와, 본업이 부진한 회사는 구조적으로 차이가 큼
| 항목 | 2023 | 2024 | 2025 | 2023 비율 | 2024 비율 | 2025 비율 |
|---|---|---|---|---|---|---|
| 매출액 | 1,000 | 1,080 | 1,180 | 100.0% | 100.0% | 100.0% |
| 매출원가 | 700 | 780 | 850 | 70.0% | 72.2% | 72.0% |
| 매출총이익 | 300 | 300 | 330 | 30.0% | 27.8% | 28.0% |
| 판매비와관리비 | 220 | 255 | 295 | 22.0% | 23.6% | 25.0% |
| 영업이익 | 80 | 45 | 35 | 8.0% | 4.2% | 3.0% |
| 이자비용 | 12 | 18 | 28 | 1.2% | 1.7% | 2.4% |
| 법인세비용 | 15 | 6 | 2 | 1.5% | 0.6% | 0.2% |
| 당기순이익 | 53 | 21 | 5 | 5.3% | 1.9% | 0.4% |
주요 포인트
- 매출과 영업이익 추이매출은 3년 동안 1,000억에서 1,180억으로 18% 증가. 영업이익은 80억에서 35억으로 절반 이하로 감소. 영업이익률로 보면 8.0% → 3.0%.
- 매출원가와 판관비매출원가율이 70.0%에서 72.0%로 오르고, 판관비율이 22.0%에서 25.0%로 올랐습니다.
- 영업외손익과 당기순이익이자비용이 12억에서 28억으로 두 배 이상 증가. 그래서 순이익은 53억에서 5억으로 크게 감소했습니다.
매출이 18% 증가 — 좋은 소식일까?
- 매출은 늘었는데, 원가가 더 빨리 늘어서 이익률이 하락하는 경우
- 매출은 장부에 잡혔는데 돈을 아직 못 받은 경우 (매출채권의 증가)
- 판매 증가를 예상하고 재고를 미리 늘렸는데 판매가 따라오지 않는 경우 (재고자산의 증가)
- 일회성 비용이나 회계 분류가 바뀌어서 작년과 올해의 기준이 달라진 경우
“A사는 순이익이 줄긴 했지만, 그래도 2025년에 5억의 순이익이 발생했다.” → 그럼 통장도 5억만큼 늘었을까?
- A사 현금은 2024년 70억에서 2025년 45억으로 25억 감소
-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순이익이 나면 현금흐름도 좋아졌을 거라고 판단합니다. 그러나 현금흐름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1-3현금흐름표
현금흐름표는 통장 거래내역입니다. 다만 은행 계좌처럼 시간순으로 늘어놓지 않고, 돈이 오간 이유를 기준으로 세 묶음으로 나눕니다.
| 영업 | 투자 | 재무 | 의미 |
|---|---|---|---|
| + | − | − | 벌어서 투자하고 빚 갚는다 성숙/건강 |
| + | − | + | 벌지만 부족해서 빌려서 투자한다 성장기 |
| − | − | + | 본업이 현금을 만들지 못하는데, 빌려서 버틴다 주의 |
| − | + | − | 자산 팔아서 빚 갚는다 구조조정 |
당기순이익에서 영업활동현금흐름 계산
- 현금이 나가지 않은 비용을 다시 더함 대표적으로 감가상각비. 설비는 구매 시 이미 현금이 나갔고, 이후 몇 년간 비용으로 나눠서 인식합니다. 그래서 이익은 줄이지만 현금은 나가지 않으므로, 당기순이익에 감가상각비만큼 더해 영업활동현금흐름을 계산합니다.
- 운전자본 변화를 차감 매출채권이 늘면 ‘팔았지만 못 받은 돈’이 늘어난 것이라 현금은 그만큼 덜 들어왔습니다. 재고가 늘었다는 것은 그만큼 현금을 물건으로 바꿔 창고에 넣어 둔 것. 반대로 매입채무가 늘면 ‘줄 돈을 아직 안 준’ 것이니 현금은 회사에 남아 있습니다.
- 영업이 아닌 활동에서 생긴 손익을 덜어냄 대표적으로 유형자산 처분손익. 처분이익은 당기순이익을 늘리지만, 기계 처분에 따른 현금은 영업활동이 아니라 투자활동현금흐름에 해당하므로 영업활동에서 차감합니다.
참고) 운전자본 = 매출채권 + 재고자산 − 매입채무
- 운전자본은 사업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묶여 있는 돈. 매출이 현금으로 회수되기 전까지 재고와 매출채권 형태로 묶여 있는 것
- 매입채무는 공급업체에 아직 돈을 지급하지 않은 것으로, 운전자본 부담을 줄여 주는 역할
- 그래서 운전자본의 증가는 현금흐름에 마이너스 효과
| 구분 | 항목 | 금액 |
|---|---|---|
| 영업활동 | 당기순이익 | 5 |
| (+) 감가상각비·무형자산상각비 | 55 | |
| (+) 기타 현금 안 나간 비용(손상 등) | 5 | |
| (−) 매출채권 증가 (190 → 250) | −60 | |
| (−) 재고자산 증가 (145 → 210) | −65 | |
| (+) 매입채무 등 영업부채 증가 | 40 | |
| 영업활동현금흐름 | −20 | |
| 투자활동 | 유형자산 취득(설비 투자) | −130 |
| 투자활동현금흐름 | −130 | |
| 재무활동 | 차입금 순증 (300 → 430) | 130 |
| 배당금 지급 | −5 | |
| 재무활동현금흐름 | 125 | |
| 현금 순증감 | −25 | |
| 기초 현금(2024년 말) | 70 | |
| 기말 현금(2025년 말) | 45 |
순이익 5억인데 영업에서 현금 20억 감소?
- 매출채권 60억, 재고 65억 증가 → 영업현금 감소
- 매입채무 등 영업부채 40억 증가 → 영업현금 증가
- 감가상각비 등 55억 → 영업현금 증가
- 전체적으로 영업현금흐름 −20억
설비투자 130억은 어디서 났나?
- 차입금 130억 조달
- 본업에서 현금을 못 만드는 상태에서 빌린 돈으로 투자
- 패턴: 영업 − · 투자 − · 재무 + → 주의
23대 재무제표간의 관계
3대 재무제표는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재무제표를 볼 때는 이 연결고리를 염두에 두고 보는 게 중요합니다.
연결고리 1 — 당기순이익은 자본으로 흘러들어간다
- 손익계산서의 맨 아래 줄, 당기순이익은 재무상태표의 이익잉여금으로 들어감
- 이익잉여금은 자본의 일부
- 즉, 벌면 자본이 늘고, 손실이 나면 자본이 줄어듦
| 연도 | 기초 자본 | 당기순이익 | 배당(역산) | 기말 자본 |
|---|---|---|---|---|
| 2024 | 400 | 21 | −6 | 415 |
| 2025 | 415 | 5 | −5 | 415 |
A사는 2025년에 5억을 벌어서 5억을 전부 배당했다
“영업으로는 현금 20억이 감소하는 중에 굳이 왜 배당을 했을까?” — 이런 질문이 필요하고,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주석과 사업보고서에서 찾아봐야 합니다.
연결고리 2 — 현금흐름표의 마지막 줄은 재무상태표의 현금 칸
- 현금흐름표 맨 하단 ‘기말 현금’은 재무상태표 맨 위 ‘현금및현금성자산’과 동일
- A사의 경우 현금흐름표상 기말 현금 45억, 재무상태표상 현금 45억 — 항상 일치해야 함
3현금의 중요성
3-1발생주의 회계원칙 (“이익 ≠ 현금”)
회계는 현금이 오간 날에 기록하지 않습니다. 거래의 경제적 효과가 생긴 날에 수익과 비용을 기록합니다.
- 물건을 넘겨주면 그날 매출을 인식. 돈은 두 달 뒤에 받아도 매출은 오늘 인식합니다.
- 설비를 사면 그날 현금이 나가지만, 비용은 사용하는 기간에 나눠서 인식합니다.
| 경로 |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 | 이익에 대한 영향 | 현금에 대한 영향 |
|---|---|---|---|
| ① 외상으로 판다 | 매출은 잡히고 돈은 나중에 받는다 | 이익 증가 | 현금 변화 없음 (채권만 증가) |
| ② 재고를 늘린다 | 돈을 물건으로 바꿔 창고에 둔다 | 이익 영향 없음 (팔릴 때 원가로) | 현금 감소 |
| ③ 설비를 사서 쓴다 | 살 때 현금이 나가고, 비용은 나눠 담는다 | 사는 해 영향 없음, 이후 몇 년 감소 | 사는 해 감소, 이후 변화 없음 |
A사 3년을 통해서 보는 이익과 현금의 차이
당기순이익 vs 영업활동현금흐름
단위: 억원 · 막대에 마우스를 올리면 값이 보입니다
| 항목 | 2023 | 2024 | 2025 |
|---|---|---|---|
| 당기순이익 | 53 | 21 | 5 |
| 영업활동현금흐름 | 55 | 15 | −20 |
| 차이 | +2 | −6 | −25 |
| 매출채권 ÷ 매출액 | 14.0% | 17.6% | 21.2% |
| 재고자산 ÷ 매출원가 | 15.7% | 18.6% | 24.7% |
- 2023년에는 순이익 53억, 영업현금 55억으로 거의 같았음 → 이익이 현금이 되고 있었음
- 2025년에는 순이익 5억, 영업현금 −20억으로 차이가 커짐 → 이익이 나도 오히려 현금은 감소
- 매출 100원당 매출채권이 14원에서 21원으로 증가
- 원가 100원당 재고가 16원에서 25원으로 증가
- 팔긴 파는데 돈은 안 들어오고, 창고는 차고 있는 상태
필요한 질문
“고객 구성이 바뀌었나?” · “결제 조건을 늘려 줬나?” · “안 팔리는 재고가 쌓였나?” · “성수기 대비 선제 생산인가?”3-2흑자도산 — 이익이 나는데 망하는 경우
- 손익계산서상 이익은 발생하고 있으나, 현금이 말라서 지급하지 못하는 상태
- 왜냐하면 은행 대출 이자도, 직원 급여도, 협력사 대금도 이익이 아니라 현금으로 내기 때문
- 빠르게 성장하는 회사에서 특히 잘 일어남
| 항목 | 1년차 | 2년차 |
|---|---|---|
| 매출액 | 100 | 200 |
| 당기순이익 | 6 | 10 |
| 매출채권 | 20 | 70 |
| 재고자산 | 15 | 55 |
| 매입채무 | 12 | 47 |
| 영업활동현금흐름 | 8 | −40 |
- 2년차에 매출 두 배, 이익도 6억에서 10억으로 증가. 겉보기에는 크게 성장하는 회사
- 그러나 영업활동현금흐름은 −40억
- 이유: 두 배로 팔려면 재고를 두 배로 채워야 하고, 두 배로 판 만큼 외상도 두 배로 증가 → 성장은 돈을 먹는다
이 40억을 어디서 메울 수 있을까?
만약 현금이 없고 차입과 증자가 안 되는 상황이라면 → 다음 달 급여와 협력사 대금을 지급하지 못함. (장부에는 여전히 10억 흑자가 기록)
4재무제표 조회
4-1DART(전자공시시스템)
금융감독원이 운영하는 전자공시시스템으로, 기업이 제출한 공시자료를 일반인이 인터넷에서 조회할 수 있도록 제공합니다. 상장사뿐 아니라 공시 의무가 있는 비상장 법인의 감사보고서, 사업보고서에서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 주석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DART 접속 주소: https://dart.fss.or.kr/
상장회사 및 기타 사업보고서 제출 대상 법인은 사업보고서와 반기·분기보고서를 제출하며, 사업보고서 내 첨부로 감사보고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외감대상 법인은 1년에 한 번씩 감사보고서를 제출합니다.
| 회사 유형 | 사업/반기/분기보고서 | 감사보고서 |
|---|---|---|
| 주권상장 + 사업보고서 제출대상 | O | 사업보고서 첨부 등으로 확인 |
| 비상장 + 사업보고서 제출대상 | O | 사업보고서 첨부 등으로 확인 |
| 비상장 + 외감대상 + 사업보고서 비대상 | X | O |
| 비상장 + 외감대상 아님 | X | X |
외감대상 법인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재무제표를 독립된 외부 감사인(회계법인 등)에게 의무적으로 감사받아야 하는 회사
- 자산총액 500억원 이상
- 매출액 500억원 이상
- 또는 다음 중 2가지 이상 충족: 자산총액 120억 이상, 부채총액 70억 이상, 매출액 100억 이상, 종업원 수 100명 이상
사업보고서 제출대상
자본시장법 제159조
- 주권상장법인
- 증권을 공모(모집, 매출)한 회사 — 비상장회사라도 주권이나 특정 증권을 모집·매출한 회사
- 다수의 투자자가 있는 비상장회사 — 주식 소유자가 일정 수 이상인 비상장법인
4-2DART에서 문서 조회하기
DART에서 재무제표를 찾아가는 경로는 크게 다섯 단계입니다.
- 공시 검색
- DART 첫 화면 검색창에 회사명 입력
- 검색 기간을 넉넉하게(예: 최근 1년) 잡고, 공시유형에서 정기공시 → 사업보고서만 체크하면 목록이 깔끔해짐
- 보고서명 앞에 [기재정정] 같은 정정 표시가 붙은 건이 있으면 가장 최근 정정본의 숫자를 사용
- 보고서 열기
- 보고서명을 클릭하면 새 창(뷰어)이 열림. 왼쪽이 목차, 오른쪽이 본문
- 사업보고서의 목차는 대체로 아래 순서
목차 주로 보는 내용 I. 회사의 개요 회사 연혁, 자본금, 주식 현황 II. 사업의 내용 주요 제품, 매출 구성, 원재료, 설비 III. 재무에 관한 사항 요약재무정보, (연결)재무제표, 주석 IV. 이사의 경영진단 및 분석의견 경영진이 직접 설명하는 실적 변화 이유 V. 회계감사인의 감사의견 등 감사의견, 감사인 - 연결/별도 확인
- 「재무에 관한 사항」 안에 연결재무제표와 (별도)재무제표가 따로 있음
- 연결: 자회사까지 합친 그룹 전체의 숫자 / 별도: 회사 한 곳만의 숫자
- 같은 회사라도 숫자가 다름. 비교하는 숫자끼리는 같은 기준이어야 함
- 재무제표 본문에서 숫자 확인
- 표 오른쪽 위의 단위를 먼저 확인 (원 / 천원 / 백만원). 단위를 놓치면 1,000배, 100만 배 오류가 생김
- 분기·반기보고서는 누적(1~9월)과 당분기(7~9월) 금액이 나란히 나오는 경우가 많음. 어느 열을 쓰는지 확인
- 괄호로 표시된 숫자는 보통 음수이지만, 무조건 음수로 읽지 말고 범례를 확인
- 주석에서 구성 내역 확인
- “판매비와관리비 295억”은 본문에, “그중 인건비 얼마, 임차료 얼마”는 주석에 있음
- 원인을 찾을 단서는 대부분 주석에 있음. 본문은 결과, 주석은 설명
참고) 감사의견
- 적정 / 한정 / 부적정 / 의견거절, 네 종류
- “적정”은 좋은 회사라는 뜻이 아니라 재무제표가 기준에 맞게 작성되었다는 의견
- 적정의견이면서도 계속기업 관련 중요한 불확실성 문단이 붙을 수 있음. 거래처를 볼 때는 이 문단이 있는지 꼭 확인
4-3PDF 파일 다운로드
DART 뷰어 상단의 ‘다운로드’ 버튼을 누르면 보고서를 PDF 파일로 받을 수 있습니다. 본문 PDF와 첨부서류(감사보고서 등)를 따로 선택해서 받을 수 있습니다.
뷰어 화면의 표를 마우스로 긁어서 복사한 후 엑셀에 붙여넣는 방법도 가능합니다.
- 필요한 표 한두 개만 빠르게 가져올 때는 PDF보다 편함
- 다만 병합된 칸이 밀리거나, 괄호 숫자가 문자로 들어오거나, 단위 줄이 빠지는 경우가 있음
PDF를 받았으면 그대로 AI에 올려서 분석하면 되지 않을까?
- PDF는 사람이 읽으라고 만든 문서. 기계가 표 안의 숫자만 뽑아내려고 하면 줄바꿈, 병합된 칸, 각주 때문에 틀리기 쉬움
- 사업보고서는 수백 페이지. 필요한 표가 어디 있는지 AI가 놓치는 경우도 있음
- → PDF는 원문 보관과 확인용, 분석용 숫자는 표로 정리해서 넘기는 것이 기본 (5장에서 자세히)
4-4OpenDART API 연동 (소개)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사람이 화면을 클릭하는 대신, 프로그램이 정해진 주소로 요청을 보내고 데이터를 받아오는 통로.
완성된 메뉴판 사진. 사람은 잘 읽지만 기계가 가격만 뽑아내기는 어려움
품목 코드가 붙은 주문 데이터. 기계가 바로 계산에 쓸 수 있음
금융감독원은 DART의 공시 데이터를 API로 제공하는 OpenDART를 별도로 운영합니다. 접속 주소: https://opendart.fss.or.kr/
| 제공 정보 | 예시 |
|---|---|
| 공시정보 | 회사별 공시 목록, 기업개황, 공시서류 원본 파일 |
| 정기보고서 주요정보 | 배당, 임원 현황, 직원 현황, 최대주주 등 |
| 정기보고서 재무정보 | 주요 계정(매출액, 영업이익 등), 전체 재무제표 |
| 지분공시 종합정보 | 대량보유 상황, 임원·주요주주 소유 보고 |
| 주요사항보고서 주요정보 | 증자, 감자, 사채 발행, 합병 등 |
| 증권신고서 주요정보 | 지분증권, 채무증권 발행 등 |
사용하려면 OpenDART 회원가입 후 인증키를 발급받아야 합니다. (개인도 발급 가능, 무료)
- 인증키는 1인 1키. 다른 사람과 공유하거나 파일에 넣어서 나눠 주면 안 됨
- 하루 호출 한도가 있음
Python 등을 이용해서 API를 연동하면 할 수 있는 일
API로 받은 값도 원문 대조는 남는다
- OpenDART는 추출된 정보의 정확성·완전성을 보장하지 않는다고 안내함
- 정정공시가 나왔거나, 회사마다 계정 이름·정의가 다를 수 있음
- → 구조화된 데이터라고 해서 정확한 것은 아님. 중요한 숫자 두세 개는 원 공시와 대조
5AI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
5-1데이터를 ChatGPT에 올리는 방법과 한계
같은 질문이라도 데이터를 어떻게 넘기느냐에 따라 정확도, 속도, 보안이 달라집니다.
| 방법 | 언제 쓰나 | 장점 | 한계 |
|---|---|---|---|
| ① 엑셀 표를 긁어서 붙여넣기 | 20~30행 이하의 요약표 | 업로드 한도를 쓰지 않음. 무엇을 줬는지 눈으로 확인 가능 | 행이 많으면 어려움. 서식·수식·병합이 사라짐 |
| ② PDF 파일 올리기 | 보고서 원문에서 내용을 찾거나 요약할 때 | 원문을 통째로 전달 | 표가 깨지기 쉬움. 이미지(스캔)로 된 표는 못 읽을 수 있음 |
| ③ 엑셀·CSV 파일 올리기 | 행이 많은 원본을 계산·집계할 때 | 표 전체를 한 번에 전달. 코드로 계산해서 재현 가능 | 시트 구조가 복잡하면 잘못 읽음. 무료 플랜은 업로드 한도가 있음 |
① 붙여넣기
가장 간단하고, 가장 통제하기 쉬운 방법. 엑셀에서 범위 복사 → 대화창에 붙여넣기 (칸 구분 유지)
- 값만 넘어감. 수식, 서식, 색 표시, 메모는 사라짐
- 표 제목 줄(단위, 연결/별도, 기간)을 빼고 숫자만 복사하는 실수가 많음. 단위가 빠지면 AI는 단위를 짐작함
- 행이 수백 개가 넘으면 붙여넣기 자체가 어렵고, 중간이 잘리기도 함
→ 복사할 때 단위·기준·기간 줄까지 같이
② PDF 올리기
사업보고서, 감사보고서 같은 원문을 그대로 줄 때
- PDF 안의 글자를 뽑아 읽는 방식. 줄바꿈·병합·각주 때문에 숫자가 다른 칸으로 밀려 읽히는 경우가 생김
- 스캔 PDF나 이미지 표는 글자로 인식되지 않아 못 읽거나 추측해서 답할 수 있음
- 수백 페이지짜리 보고서는 필요한 표를 놓치기 쉬움
→ “어디에 있는지 찾기”, “주석 요약”에 쓰고, 숫자는 몇 페이지 어느 표인지 근거를 같이 요청
③ 엑셀·CSV 올리기
ChatGPT가 내부에서 코드(Python)를 실행해 표를 읽고 계산
- 시트가 여러 개면 어느 시트를 봐야 하는지 헷갈림. 정답 시트가 같이 있으면 그걸 보고 답하기도 함
- 제목이 여러 줄이거나 병합된 머리글이 있으면 열 이름을 잘못 잡음
- 수식 셀은 저장된 결과값으로 읽힘. 결과가 저장되지 않은 파일은 빈칸으로 읽힐 수 있음
- 분석 환경에서는 외부 인터넷·API 호출이 안 됨. “DART에서 최신 값을 가져와서 비교해 줘”는 불가
→ 한 파일에 한 표, 첫 줄에 머리글 한 줄이 가장 정확
공통 한계와 주의사항
- 무료 플랜 한도무료 플랜은 파일 업로드·데이터 분석에 별도 사용 한도가 있습니다. 한도에 걸리면 초기화될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횟수는 수시로 바뀜). → 업로드는 꼭 필요할 때만, 나머지는 결과 표를 붙여넣기.
- 그럴듯한 오답AI는 모른다고 하지 않고, 아주 자연스러운 문장으로 틀립니다. 표에 없는 숫자나 원인을 만들어 넣기도 합니다.
- 계산의 최종 책임은 엑셀AI가 낸 숫자는 엑셀에서 한 번 더 계산해 맞춰 봅니다.
- 보안사내 미공개 수치, 거래처명, 개인정보는 외부 AI에 올리지 않습니다. 개인 계정은 설정에 따라 대화가 모델 개선에 쓰일 수 있습니다. 실습에는 가상 데이터와 공개 공시만 사용합니다.
5-2AI의 역할을 나누고 표준 프롬프트로 묻기
AI를 재무 업무에 쓸 때 가장 중요한 건 무엇을 맡기지 않을지 정하는 것입니다.
| 작업 | 맡길 도구 | 이유 |
|---|---|---|
| 정확한 합계·차이·비율 | 엑셀 | 재현되고, 셀을 열어 검산할 수 있음 |
| 원천 데이터 수집·형식 변환 | API·Power Query | 반복 갱신이 되고 기록이 남음 |
| 의미 설명, 비전공자용 번역 | 생성형 AI | 표현을 바꾸고 관점을 넓히는 데 강함 |
| 원인 후보와 확인 질문 만들기 | 생성형 AI + 사람 | 넓게 펼치되 검증은 사람이 함 |
| 최종 판단과 승인 | 담당자 | 책임과 내부 맥락이 필요함 |
왜 그럴듯한 오답이 나오는가
- 생성형 AI는 사실이 아닌 내용을 자신 있게 만들어 내는 특성이 있습니다. (미국 표준기술연구소 NIST는 이를 confabulation이라고 부르며 생성형 AI의 고유 위험으로 다룸)
- 그래서 “AI가 가끔 실수한다”로 끝내면 안 되고, 절차로 막아야 합니다.
답변을 네 칸으로 나눠 받기
AI에게 “분석해 줘”라고 하지 않습니다. 답을 네 칸으로 나눠서 달라고 요구합니다.
준 표에서 직접 읽을 수 있는 것만
어떤 산식에 어떤 값을 넣었는지
반드시 ‘가설’이라고 표시
확인하려면 어느 부서의 어떤 자료가 필요한지
A사 예시
“원가 상승은 원자재 가격 상승 때문입니다.”
“매출원가율이 2023년 70.0%에서 2025년 72.0%로 상승한 것은 표에서 확인됩니다. 원인으로는 구매단가 상승, 제품 구성 변화, 환율 등이 가능한 가설이며, 이 표만으로는 확정할 수 없습니다. 확인하려면 품목별 구매단가, 제품별 마진, 환율 자료가 필요합니다.”
- 나쁜 답은 표에 없는 원인을 단정함. 듣는 사람을 안심시킬 뿐, 다음에 할 일이 없음
- 좋은 답은 다음에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를 알려 줌
표준 프롬프트
[역할] 당신은 비재무 직군의 의사결정을 돕는 재무 분석 보조자다. [입력 범위] 아래 데이터 블록 안의 값만 사용한다. 표에 없는 숫자·사건·원인은 만들지 않는다. [먼저 확인할 것] 1. 연결/별도 2. 기간과 기준일 3. 단위와 통화 4. 누적/당기 5. 비교 가능한 열인지 [작업] 매출, 원가, 판관비, 영업이익의 변화와 현금 관련 신호를 설명하라. [출력 형식] A. 관찰된 사실: 표에서 직접 확인되는 문장만 B. 계산 검산: 산식, 사용한 입력값, 결과 C. 가능한 해석: 각 항목을 반드시 '가설'로 표시 D. 필요한 증거: 가설별 필요 데이터·지지 조건·반증 조건·담당 부서 E. 불확실성: 자료가 없어 답할 수 없는 항목 [금지] - 원인을 단정하지 말 것 - 투자 의견이나 목표주가를 제시하지 말 것 - 입력에 없는 외부 숫자를 지어내지 말 것 [데이터] (검증을 마친 표를 여기에 붙여넣는다)
AI 답변 검수 6문항
- 입력에 없는 숫자가 추가되었는가
- 사실과 원인 해석을 섞었는가
- 계산식의 분자·분모와 단위가 맞는가
- 연결/별도·기간·단위를 결과에 다시 표시했는가
- 모르는 것을 “자료 없음”으로 남겼는가
- 다음에 할 행동이 구체적인가
5-3실습 — 샘플데이터를 ChatGPT에 올려 분석 요청하기
실습 파일: 01_실습데이터/01_A사_확장표.xlsx
| 시트 | 내용 | 실습에서 |
|---|---|---|
| README | 파일 설명 | 사용 안 함 |
| A사_원본 | 3개년 17항목 + 검산 3줄 | 분석 대상 |
| A사_완성본 | 파생지표 정답(강사용) | 실습 후 대조용 |
| 2026년_추가 | 다음 해 데이터 | 확장 실습(선택) |
파일을 통째로 올리면 어떻게 될까?
- AI가
A사_완성본시트의 정답을 보고 답할 수 있음. 내가 요청한 분석이 아니라 이미 계산된 값을 옮겨 적는 것 - → 올리기 전에
A사_원본시트만 남긴 파일로 따로 저장 (시트가 여러 개인 파일의 한계를 직접 확인하는 실습이기도 함)
- 나쁜 요청을 일부러 해 보기 붙여넣기
A사_원본시트에서 표를 긁어서 붙여넣고 아래처럼만 요청합니다.1단계 — 나쁜 요청아래 표를 분석해 줘. (A사 표 붙여넣기)
받은 답을 읽고 표에 없는 내용이 몇 줄 들어갔는지 세어 봅니다.
- 업종, 경기, 원자재 가격 같은 표에 없는 원인이 들어갔는가
- “성장하고 있다”, “개선이 필요하다” 같은 판단이 근거 없이 나왔는가
- 표준 프롬프트로 다시 묻기 파일 업로드
A사_원본시트만 남긴 파일을 올리고, 5-2의 표준 프롬프트에서 [데이터] 칸을 아래로 바꿔서 요청합니다.2단계 — [데이터] 칸 교체[데이터] 첨부한 엑셀 파일의 'A사_원본' 시트. 교육용 가상회사, 연결 기준, 단위 억 원, 2023~2025년(각 1/1~12/31 연간). 하단 '검산' 3줄은 분석 대상이 아니다. - 검수 6문항으로 채점
검수 항목 1단계(나쁜 요청) 2단계(표준 프롬프트) 입력에 없는 숫자 사실과 해석 분리 계산식·단위 기준 재표시 “자료 없음” 표기 다음 행동의 구체성 - 엑셀로 검산
AI가 답한 영업이익률, 매출원가율 중 두 개를 골라 엑셀에서 직접 계산해 맞춰 봅니다.
영업이익률 = 영업이익 / 매출액 → 2025년 35 / 1,180 = 3.0% 매출원가율 = 매출원가 / 매출액 → 2025년 850 / 1,180 = 72.0%- 맞으면: AI의 나머지 계산도 대체로 신뢰할 수 있음 (표본검사)
- 틀리면: 분모를 무엇으로 잡았는지, 단위를 어떻게 읽었는지 AI에게 다시 물어봄
- 후속 질문으로 한 걸음 더
2단계 답변의 C(가설) 중 하나를 골라 이어서 질문합니다.
5단계 — 후속 질문C의 가설 중 '매출채권 회수 지연'을 확인하려면 어느 부서에 어떤 자료를 요청해야 하는지 3개만 적어 줘. 각 자료에서 어떤 숫자가 나오면 가설이 맞고, 어떤 숫자가 나오면 틀린 것인지도 같이.
5-4효과적인 분석 요청 프롬프트
좋은 분석 요청에는 다섯 가지가 들어 있습니다.
| 요소 | 넣을 내용 | 빠지면 생기는 일 |
|---|---|---|
| 역할 | 누구를 돕는 분석인지 | 전문 용어투성이 답, 또는 너무 가벼운 답 |
| 데이터 기준 | 단위, 연결/별도, 기간, 누적/당기 | AI가 기준을 짐작함 |
| 작업 | 무엇을 할지 하나만 | 이것저것 섞인 긴 답 |
| 출력 형식 | 표, 몇 줄, 몇 칸으로 | 매번 모양이 달라 비교가 안 됨 |
| 금지 | 단정 금지, 외부 숫자 금지 | 그럴듯한 오답 |
나쁜 요청 vs 좋은 요청
| ✕ 나쁜 요청 | ✓ 좋은 요청 |
|---|---|
| 분석해 줘 | 매출·영업이익·영업이익률을 연도별 표로 정리하고, 관찰된 사실만 5줄로 써 줘 |
| 왜 이익이 줄었어? | 영업이익 감소를 매출원가율 변화와 판관비율 변화로 나눠서, 각각 몇 %p씩 기여했는지 계산식과 함께 보여 줘 |
| 이 회사 괜찮아? | 현금 관련 신호(매출채권, 재고, 영업현금흐름, 차입금)만 골라서, 2023년 대비 나빠진 것과 좋아진 것을 나눠 줘 |
| 쉽게 설명해 줘 | 재무를 모르는 영업팀 팀장에게 보고한다고 생각하고, 전문 용어 없이 3문장으로 설명해 줘 |
| 더 자세히 | B의 계산 중 영업이익률 산식에 넣은 값을 표로 다시 보여 줘 |
상황별로 바로 쓰는 요청
아래 표에서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영업활동현금흐름을 연도별 표로 정리하고 증감률 열을 추가해 줘. 계산식도 함께. 해석은 쓰지 마.
2023년 대비 2025년 영업이익률이 떨어진 이유를 가설로 3개만 제시해 줘. 각 가설마다 '이 표에서 보이는 근거'와 '확인에 필요한 자료'를 나눠서 적어 줘.
당기순이익과 영업활동현금흐름의 차이를 연도별로 계산하고, 그 차이를 설명할 수 있는 항목(매출채권, 재고자산, 감가상각비)을 표에서 찾아 연결해 줘.
이 표를 받은 재무팀에 물어봐야 할 질문 5개를 만들어 줘. '예/아니오'로 끝나지 않는 질문으로, 중요한 순서대로.
방금 답변에서 내가 준 표에 없는 숫자나 사실이 있으면 모두 표시해 줘. 표시한 항목은 삭제한 버전으로 다시 써 줘.
요청할 때 기억할 것
- 한 번에 하나의 작업만정리, 가설, 설명을 한꺼번에 시키면 셋 다 얕아집니다.
- 한 번에 한 표만여러 기간·여러 기준의 표를 같이 주면 AI가 기준을 섞습니다.
- 답의 모양을 먼저 정함“표로”, “5줄로”, “A~D 네 칸으로”. 모양이 정해지면 비교와 검수가 쉬워집니다.
- “모르면 자료 없음이라고 써”를 넣음이 한 줄이 지어낸 답을 크게 줄여 줍니다.
- 계산은 식과 함께결과만 받지 않고 산식과 넣은 값을 같이 받아야 엑셀로 검산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