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AI 기반 재무 분석 · 모듈 3
기업 실적 데이터로 이상징후와 변화 포인트 찾기
모듈 3

기업 실적 데이터로
이상징후와 변화 포인트 찾기

월별 예산·실적 데이터를 세로형 표 하나로 바꾸고, 데이터 오류를 먼저 걸러낸 뒤, 같은 규칙을 매달 반복 적용해 이상 항목을 찾고 그 성격(구조적·일시적·계절성·예산 문제)을 판별합니다. 마지막으로 원인 목록과 보고 문장까지 만듭니다.

예시: 실습용 가상 회사 · 20계정 × 21개월 기간: 2025-01 ~ 2026-09 · 단위: 원 도구: Excel(Power Query·피벗) · ChatGPT

0실습 파일과 모듈의 흐름

모듈3_예실데이터_0.원본.xlsx
월별 예산 대비 실적 데이터 파일 · 실습 시작 파일
다운로드
실습 파일의 구성
시트내용
README회사·기간·단위·작업 순서
계정마스터계정코드·계정명·계정유형·담당부서 (20행)
예산_원본가로형 20계정 × 21개월
실적_원본가로형 20계정 × 21개월 (+ 행 1개 추가)

Settings(기준값) 시트와 보정 시트는 2장에서 추가합니다.

단계별 실습 파일 파일 이름을 누르면 내려받기
파일교안파일에서 하는 일
0.원본0시작 파일
1.현재표 자체에서 이상치 검토1-1실적_원본 옆에 전월 대비 차이·비율 계산
2-1.세로형 데이터 설정1-5, 2-1열 피벗 해제, 예산·실적·계정마스터 병합 → 예실 421행
2-2.세로형 데이터 설정_소모품비_그룹화2-2실적세로 그룹화 → 예실 420행
2-3.세로형 데이터 설정_오류보정2-3, 2-4Settings·보정 시트 추가, 점검 열·분석실적 열 추가
3-1.데이터 상태와 불리금액 계산3장데이터상태·불리금액·차이율·플래그 열, 피벗·슬라이서
4-1.비교축 확장으로 구조적, 일시적 판별4-1 ~ 4-6비교 축 열과 판별표 열
4-2.피벗만들기4-7스파크라인 피벗, 히트맵 피벗
  • 각 파일은 앞 단계까지 완성된 상태. 중간에 따라오지 못하면 해당 단계 파일을 열고 이어서 진행.
  • 5~6장은 4-2 파일에 시트를 추가해서 진행.

실습의 시작점

2026-08 영업이익(실적)
+50,280,000
단위: 원
2026-09 영업이익(실적)
−139,015,000
단위: 원
  • 전월 대비 9월의 영업이익 수치가 차이가 큼
  • 수집된 데이터에 잘못된 사항이 있는지 확인 필요

실습 내용

월별 예실 데이터를 올리면 이상 항목을 자동으로 탐지하고 원인 분석까지 이어지는 툴을 엑셀로 만듭니다.

이 모듈의 흐름

데이터 오류 — 고쳐야 할 대상 이상징후 — 원인을 물어볼 대상 전달
1장
표 형태 바꾸기
가로형 → 세로형
매달 같은 계산을 반복할 수 있는 표인가
→ 예산세로, 실적세로 쿼리
2장
데이터 오류 걸러내기
중복·결측·튀는 값
이 숫자를 믿어도 되는가
→ 예실 표 + 보정 시트 + 분석실적 열
3장
이상 항목 깃발 꽂기
예산 대비 금액 × 비율
이번 달 어디가 이상한가
→ 플래그 열 (확인 7건)
4장
성격 판별
구조적 / 일시적 / 계절성 / 예산 문제
한 번인가, 계속인가, 매년인가
→ 판별표 열
5장
원인 목록
가설 · 필요 데이터
왜 그런가, 누구에게 물어볼까
→ 원인목록 시트
6장
보고 문장
관찰 · 패턴 · 확인 3줄
어떻게 전달할까
→ 보고문 시트
  • 2장은 데이터 오류(데이터가 틀린 것)를 찾음. 고쳐야 할 대상.
  • 3~4장은 이상징후(데이터는 맞는데 사업에서 이상한 일이 일어난 것)를 찾음. 원인을 물어볼 대상.
  • 오류를 먼저 걸러내지 않으면, 3장에서 엉뚱한 곳에 깃발이 꽂힘.
  • 1장에서 만든 세로형 표 하나로 2~6장을 모두 진행함. 원본 가로형 시트는 분석에 다시 쓰지 않음. (원천 값을 확인할 때만 봄)

1예실 데이터 표를 분석 가능한 형태로 변경

1-1현재 표 자체에서 이상치 검토

전월 데이터와 차이, 비율을 계산해 봅니다.

실습 파일 1.현재표 자체에서 이상치 검토 : 실적_원본 시트 X열(차이) =W2-V2, Y열(비율) =W2/V2-1

실적_원본 — 2026-08 대비 2026-09 단위: 원
계정코드계정명2026-082026-09차이비율
4110제품매출3,127,302,0003,061,552,000−65,750,000−2.1%
4120상품매출836,791,000832,590,000−4,201,000−0.5%
5110원재료비1,671,879,0001,654,092,000−17,787,000−1.1%
5120외주가공비442,379,000437,489,000−4,890,000−1.1%
5130노무비515,757,000513,283,000−2,474,000−0.5%
5140제조경비308,885,000308,703,000−182,000−0.1%
6110급여369,255,000370,810,0001,555,0000.4%
6120복리후생비49,777,000105,567,00055,790,000112.1%
6130출장비13,672,00018,900,0005,228,00038.2%
6140교육훈련비1,933,0002,278,000345,00017.8%
6150접대비11,810,00011,078,000−732,000−6.2%
6160광고선전비120,215,000117,859,000−2,356,000−2.0%
6170지급수수료143,075,000149,802,0006,727,0004.7%
6180운반비98,875,000101,587,0002,712,0002.7%
6190소모품비25,738,00025,969,000231,0000.9%
6200수선비25,992,000124,000,00098,008,000377.1%
6210임차료60,000,00060,000,00000.0%
6220수도광열비45,584,00025,140,000−20,444,000−44.8%
6230통신비6,009,000−6,009,000−100.0%
6240도서인쇄비2,978,0006,600,0003,622,000121.6%
6190소모품비0#DIV/0!

이 표에서 보이는 것

  • 수선비 +377%, 복리후생비 +112%, 도서인쇄비 +122% : 크게 튄 계정이 몇 개 눈에 띔.

이 표로는 판단하기 어려운 것

  • 통신비 −100% : 돈을 안 쓴 것인지, 데이터가 빠진 것인지 알 수 없음. 비용이 줄었으니 오히려 좋은 뉴스처럼 보임.
  • 맨 아래 소모품비 행 : 같은 계정이 두 번 나옴. 어느 쪽이 맞는지, 더해야 하는지 알 수 없음.
  • 도서인쇄비 +122% : 비율은 크지만 금액은 362만 원. 이걸 먼저 봐야 하는지 판단 기준이 없음.
  • 전월 대비만 봄 : 작년 같은 달보다 나빠진 건지, 매년 9월이면 원래 이런 건지 모름.
  • 이번 달만 봄 : 몇 달째 계속되는 문제인지, 이번 한 번인지 모름.
  • 예산과 비교하지 않음 : 계획 대비 얼마나 벗어났는지 모름.
  • 수익과 비용이 섞여 있음 : 제품매출 −2.1%는 나쁜 것이고, 수도광열비 −44.8%는 좋은 것. 같은 마이너스인데 의미가 반대.
  • 눈으로 확인하는 이상치 점검에서 벗어나, 같은 규칙을 매달 반복 적용해서 구조적 판별까지 가능한 분석 툴을 만드는 것이 이 모듈의 목표.
  • 위의 “판단하기 어려운 것”이 2~4장에서 하나씩 해결됨. (7장에서 다시 확인)

1-2가로형 데이터 형식

가로형은 반복되는 비교 항목을 여러 열로 펼쳐 놓은 구조. 실습 파일의 예산_원본, 실적_원본 시트가 가로형 구조입니다.

예시 테이블: 월별 실적표 단위: 백만원
계정코드계정명2026-072026-082026-09
A100제품매출100110120
A200원재료비707885
  • 한 행에 한 계정의 여러 달 실적이 포함
  • 월 정보는 셀의 값이 아니라 2026-07, 2026-08 같은 열 이름에 들어 있음
  • 다음 달이 추가되면 보통 오른쪽에 열을 하나 더 만듦

장점

  • 한 계정의 월별 증감을 좌우로 비교하기 쉬움
  • 보고자료, 인쇄물, 검토용 화면에 적합
  • 월별 값을 직접 입력하거나 특정 월을 확인하기에 편함
  • 스파크라인처럼 한 행의 추이를 보여주는 표현에 잘 맞음

단점

  • 월이 늘어날 때 참조 범위, 수식, 차트, 집계 설정을 점검해야 함
  • 월을 공통 필드로 사용하기 어려워 기간 필터나 분기 집계가 번거로움
  • 예산표와 실적표의 열 순서가 다르면 위치에 의존한 비교에서 실수가 생길 수 있음
  • 부서, 사업장, 시나리오 등 변수가 추가되면 시트나 열 묶음이 반복되기 쉬움
매달 같은 분석을 반복하고, 여러 파일을 결합하려면 표의 구조가 계속 바뀌는 것이 부담이 됨.

1-3세로형 데이터 형식 소개

세로형은 반복되는 항목을 하나의 열에 값으로 넣고, 관측값을 행으로 쌓는 구조. 위 표를 변환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가로형 — 월이 열 이름

계정명070809
제품매출100110120
원재료비707885

세로형 — 월이 데이터 값

계정코드계정명월실적
A100제품매출2026-07-01100
A100제품매출2026-08-01110
A100제품매출2026-09-01120
A200원재료비2026-07-0170
A200원재료비2026-08-0178
A200원재료비2026-09-0185
  • 한 행은 한 계정의 한 달 실적을 의미
  • 월은 공통 열이 되고, 각 월은 그 열의 값이 됨
  • 다음 달이 추가되어도 열 구조는 같고 행만 늘어남
  • 하나의 숫자만 한 행에 들어가고, 나머지 열은 해당 숫자의 의미를 명시하는 구조

장점

  • 월, 계정, 부서를 조건으로 필터링하고 집계하기 쉬움
  • 월별로 같은 계산 규칙을 적용하기 쉬움
  • 여러 기간의 데이터를 같은 구조로 누적할 수 있음
  • 키를 사용해 예산, 실적, 마스터를 결합하기 쉬움
  • 중복 키, 누락 월, 미등록 계정처럼 일정한 규칙으로 확인할 오류가 명확해짐

단점

  • 행 수가 늘고 계정명 같은 값이 반복됨
  • 여러 달을 한눈에 읽으려면 피벗테이블 등으로 변환이 필요
  • 데이터를 중복 기입하는 경우 중복 집계가 발생할 가능성
가로형과 세로형의 특징 및 장단점 비교
비교 기준월이 열인 가로형월이 행으로 쌓이는 세로형
한 행의 의미한 계정의 여러 달 값한 계정·한 달의 값
월의 위치열 이름월 열의 데이터 값
월 추가열 추가, 참조 범위 점검행 추가, 기존 열 구조 유지
월별 추이 육안 확인편리피벗·차트로 재배치하면 편리
반복 계산열마다 참조가 달라질 수 있음같은 열을 대상으로 규칙 재사용
기간별 필터·집계별도 범위 지정이나 변환이 필요할 수 있음월 필드로 일관되게 처리
예산·실적 결합계정과 월별 열을 함께 맞춰야 함계정·월 키로 대응
피벗테이블만들 수 있으나 월을 하나의 필드로 다루기 불편월을 행·열·필터에 자유롭게 배치
보고·인쇄적합보고용 재구성이 필요한 경우가 많음
주요 관리 부담늘어나는 열과 반복 수식늘어나는 행과 키의 정확성
한 줄가로형은 읽기에, 세로형은 반복 집계와 결합에 유리. Raw Data는 세로형으로 쌓아 가고, 분석용 구조를 따로 만든다.

오해하지 말아야 할 점

  • 가로형에서도 계산과 피벗테이블 생성은 가능. 세로형의 장점은 반복 분석을 일관되게 수행하기 쉽다는 것.
  • 모든 분석이 세로형 데이터만 요구하는 것은 아님. 여러 변수를 열로 둔 통계, 모델 입력처럼 가로 형태가 적합한 경우도 있음.

1-4예실 분석에서 Raw data를 세로형으로 변환하는 이유

  1. 모든 월에 같은 계산 규칙을 적용하기 위함 가로형 데이터는 7월 차이, 8월 차이, 9월 차이를 각각의 열 위치 참조로 계산. 중간에 다른 데이터가 끼어드는 등 표 구조가 바뀌면 참조가 맞는지 관리해야 함. 세로형 데이터는 월 데이터 기준으로 같은 수식을 사용.
  2. 분석 질문이 바뀌어도 같은 표를 사용하기 위함
    분석 질문필요한 열과 조건
    9월 비용 합계는?월 = 9월, 계정유형 = 비용 계열
    3분기 예산 대비 실적은?월 = 7~9월, 예산·실적 집계
    부서별 초과 집행 규모는?담당부서별 불리금액 집계
    전년 동월보다 증가했는가?같은 계정, 12개월 전 월과 대응
    실적이 빠진 계정은?기대 계정·월 목록과 실적 비교
    월을 날짜 값으로 두면 기간 계산의 기준이 명확해짐.
  3. 자료를 위치가 아닌 의미로 연결하기 위함 예산표의 10번째 행과 실적표의 10번째 행이 같은 계정이라고 보장할 수 없다. 열 순서도 다를 수 있다.
    ✕ 잘못된 가정

    같은 위치에 있으니 같은 값이다.

    ✓ 연결 기준

    계정코드와 월이 같으니 비교할 값이다.

  4. 검증 규칙을 표 전체에 적용하기 위함 “계정·월 조합은 한 번만 등장해야 한다”, “실적은 숫자여야 한다”, “모든 계정이 마스터에 있어야 한다” 같은 조건을 일괄 검사할 수 있음.
구조를 바꾸면 오류가 자동으로 모두 발견되는 것은 아님. 오류를 검사할 기준이 분명해지고, 그 기준을 반복 적용하기 쉬워지는 것.

1-5열 피벗 해제

화면 순서 — 예산_원본 → 예산세로
  1. 예산_원본 시트 → 표 안에 커서를 둔다.
  2. [데이터] → [데이터 가져오기] → [기타 원본에서] → [테이블/범위에서]
  3. Power Query 편집기가 열린다.
  4. 계정코드, 계정명 두 열을 Ctrl로 선택
  5. 선택한 열 머리글에서 마우스 우클릭 → [다른 열 피벗 해제]← 여기서 21개 월 열이 2개 열(특성/값)로 접힌다
  6. 특성 → “월”, 값 → “예산”으로 열 이름 변경 (머리글 더블클릭)
  7. 계정코드 열 형식을 텍스트로: 머리글 왼쪽 아이콘 → [텍스트]
  8. 월 열 형식을 날짜로: 머리글 왼쪽 아이콘 → [날짜]
  9. 쿼리 이름을 “예산세로”로 변경 (우측 속성 창)
  10. [홈] → [닫기 및 로드] → [닫기 및 다음으로 로드] → 연결만 만들기

5번 — 다른 열 피벗 해제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

  • 열 피벗 해제가 아니라 다른 열 피벗 해제를 선택
  • 열 피벗 해제는 내가 고른 열을 눕힘. 21개 월 열을 하나하나 골라야 함.
  • 다른 열 피벗 해제는 내가 고르지 않은 나머지를 눕힘. 계정코드, 계정명만 고르고 나머지를 맡김.
다음 달에 열이 추가되어도 그 열이 자동으로 포함되도록 하기 위함. 열 피벗 해제를 사용하면 매달 쿼리를 수정해야 함.

실적 시트도 동일하게 진행

쿼리 이름
실적세로
값 열 이름
실적

2예산과 실적 병합 및 데이터 오류 확인

2-1예산과 실적 병합

예산과 실적을 하나의 데이터로 합칩니다. 예산 데이터가 기준이 되므로 예산 데이터를 기준으로 병합합니다.

① 계정마스터 데이터 가져오기
  1. 계정마스터 시트 → 표 안에 커서를 둔다.
  2. [데이터] → [데이터 가져오기] → [기타 원본에서] → [테이블/범위에서]
  3. Power Query 편집기가 열린다.
  4. 계정코드 열 형식을 텍스트로: 머리글 왼쪽 아이콘 → [텍스트]
  5. 쿼리 이름을 “계정마스터”로 변경 (우측 속성 창)
② 예산과 실적 데이터를 병합하기
  1. [데이터] → [데이터 가져오기] → [쿼리 결합] → [병합](또는 Power Query 편집기에서 예산세로 선택 후 [홈] → [쿼리 병합])
  2. 첫 번째 = 예산세로, 두 번째 = 실적세로
  3. 조인 키: 계정코드와 월 두 열을 각각 Ctrl로 선택 (순서가 같아야 한다)
  4. 조인 종류: [왼쪽 외부(첫 번째의 모두, 두 번째의 일치하는 행)]
  5. [확인] → 새로 생긴 열의 확장 아이콘 → “실적”만 체크 → “원래 열 이름을 접두사로 사용” 체크 해제 → [확인]
③ 예산·실적 병합 데이터에 계정마스터 병합하기
  1. [쿼리 병합]
  2. 두 번째 테이블로 계정마스터 선택
  3. 조인 키: 계정코드 선택
  4. 조인 종류: [왼쪽 외부(첫 번째의 모두, 두 번째의 일치하는 행)]
  5. [확인] → 새로 생긴 열의 확장 아이콘 → “계정유형”과 “담당부서” 체크 → 기본 열 이름 접두사 삭제 → [확인]
④ 날짜 데이터에서 연, 월, 분기 데이터 파생
  1. “월” 열을 클릭해서 선택
  2. 상단의 [열 추가] 탭 클릭
  3. 리본에서 [날짜] → [년] → [년]을 선택해 연도 열을 추가
  4. 다시 원래 “월” 열을 선택한 뒤 [열 추가] → [날짜] → [월] → [월] 선택
  5. 다시 원래 “월” 열을 선택한 뒤 [열 추가] → [날짜] → [분기] → [연간 사분기] 선택
  6. 새로 생긴 열 이름 변경: “년” → “연도”, “월.1” → “월번호”
⑤ 최종 데이터 추출
  1. 쿼리 이름을 “예실”로 변경 (우측 속성 창)
  2. [닫기 및 로드] → 새 시트 (표 이름: 예실)
예산세로+ 실적세로+ 계정마스터→ 예실 (세로형 통합표)
병합 결과 예실 표가 이후 모든 작업의 기준 표. 원본 가로형 시트는 분석에 다시 쓰지 않음.

2-2행 수 확인 — 중복

병합이 끝나면 가장 먼저 행 수를 확인합니다. (상태 표시줄 또는 Ctrl+End)

  • 예산세로의 행 수는 420행 (20계정 × 21개월)
  • 그런데 병합 결과는 421행으로 한 행이 늘었음
예산세로
420행
20계정 × 21개월
→
왼쪽 우선 병합
실적세로
계정코드 · 월 키
=
병합 결과 예실
421행
실적 쪽에 계정코드·월 조합이 중복
왼쪽 우선 병합은 왼쪽 행 수를 유지해야 함. 행 수가 늘었다는 것은 오른쪽(실적)에 같은 키가 두 개 있다는 뜻.

예실 표에 열을 하나 추가해서 찾아봅니다.

Excel 수식 — 예실 표에 열 추가
키중복
=COUNTIFS([계정코드], [@계정코드], [월], [@월])
  • 1보다 큰 행이 중복.
  • 소모품비 2026년 7월 데이터에 중복 존재.
  • 원천을 확인해 보면, 실적_원본 시트 맨 아래에 소모품비 행이 하나 더 있음. 7월 칸에만 값(8,400,000원)이 있고 나머지는 비어 있음.

지워야 하나, 더해야 하나?

  • 이중 계상이면 지워야 하고, 추가 계상이면 더해야 함. 금액이 완전히 달라짐.
  • 이건 엑셀이 답을 줄 수 없음. 관련 담당자에게 확인해야 함.
  • 이번 데이터는 “7월 추가 계상분”으로 확인되었다고 보고 합하기로 함.

반영 방법 — 원본 시트는 고치지 않음

Power Query의 실적세로에 그룹화 단계를 추가합니다.

실적세로 → [변환] → [그룹화]
기본/고급
고급 선택
그룹 기준
계정코드, 계정명, 월 ← [그룹화 추가] 버튼 클릭하여 그룹 기준 추가
새 열 이름
실적
연산
합계
열
실적
  • [모두 새로 고침] → 예실 표가 420행으로 돌아오는지 확인.
  • 중복을 지우는(행 제거) 방식은 금액을 잃음. 그룹화 합산이 기본이고, 이중 계상으로 확인된 경우에만 제거.
원본을 고치지 않고 쿼리에 단계를 하나 추가하는 것이 Power Query 방식. 다음 달 원본에 같은 문제가 있어도 새로 고침만 하면 똑같이 처리됨.

2-3빈칸 확인 — 결측

예실 표의 실적 열에서 필터 → (비어 있음)을 선택하면 한 행이 나옵니다.

  • 통신비 2026년 9월 실적이 비어 있음.

왜 예산을 기준으로 병합했나?

  • 예산은 20계정 × 21개월이 빠짐없이 다 있음. 실적은 아직 안 들어온 값이나 누락된 값이 있을 수 있음.
  • 완전한 쪽을 왼쪽에 두고 붙여야, 빠진 것이 빈칸으로 남아서 보임.
  • 실적을 기준으로 병합했다면 통신비 9월 행은 아예 없었음. 다른 열 피벗 해제는 빈 값을 조용히 버리기 때문.

행 수의 함정

예산세로
420행
빠짐없음
실적세로
420행
결측 1개가 빠지고(419), 중복 1개가 늘어서(420) 우연히 일치
병합 결과
421행
여기서 비로소 드러남
  • 행 수가 같다고 데이터가 같은 게 아님. 방향이 반대인 두 오류는 서로를 숨겨 줌. “합계가 맞으니 됐다”는 검산이 아님.
  • 그래서 행 수뿐 아니라 계정별 월 수를 셈. (통신비 20개월, 소모품비 22개월 → 둘 다 21이 아님)

빈칸을 평균으로 채우면 안 되나?

  • 통신비 지난 20개월 평균은 약 588만 원. 채우면 합계가 그럴듯하게 나옴.
  • 하지만 추정치이므로 판정에 쓰지 않음. 채우는 순간 “확인이 필요하다”는 신호가 사라짐.
  • 빈칸은 빈칸으로 두고, 3장에서 DATA_CHECK로 표시해서 계산에서 제외함.

2-4값은 있는데 틀린 값 — 튀는 값 점검

세 번째 오류는 행 수로도, 빈칸으로도 안 잡힙니다. 값은 있고, 숫자이고, 자리도 맞는데 틀린 경우.

세로형 표에서는 같은 규칙을 모든 행에 한 번에 걸 수 있습니다. “이 계정의 평소 금액보다 몇 배인가”를 열로 만들어 봅니다.

Excel 수식 — 예실 표에 열 추가
계정평균
=AVERAGEIFS([실적], [계정코드], [@계정코드])
평균대비배수
=IF(ISNUMBER([@실적]), [@실적]/[@계정평균], "")
튀는값
=IF([@평균대비배수]="", "", IF([@평균대비배수]>=튀는값배수기준, "원천확인", ""))
  • Settings 시트를 추가하고 기준값을 정리. 튀는값배수기준(값: 3)을 이름으로 정의해서 사용. 기준값을 수식 안에 직접 쓰지 않음. (이름 정의 방법은 3-5)
  • AVERAGEIFS는 빈칸을 건너뛰므로 통신비 결측이 평균을 망가뜨리지 않음.

필터에서 튀는값 = 원천확인을 고르면 두 행이 나옵니다.

계정월실적계정평균배수
접대비2026-0672,586,00014,885,8574.9배
수선비2026-09124,000,00033,766,6193.7배
접대비 2026년 실적 단위: 원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
11,447,00012,571,00012,057,00012,036,00012,050,00072,586,00012,265,00011,810,00011,078,000

6월에 접대를 여섯 배 했을까?

  • 1월부터 5월까지 합계는 60,161,000원. 72,586,000원과의 차이는 12,425,000원. 다른 달과 비슷한 금액.
  • 즉 6월 칸에 당월 값이 아니라 1~6월 누계 값이 들어간 것. ERP에서 당월과 누계 시트를 잘못 가져오면 생기는 일.
  • 원천 담당자 확인 결과 6월 당월 실적은 12,425,000원으로 회신받았다고 가정.

데이터 오류

수선비 9월도 같은 오류인가?

  • 원천 담당자 확인 결과, 9월 설비 고장으로 실제 수리비가 발생한 것.
  • 데이터는 맞음. 이건 오류가 아니라 이상징후. 고치지 않고 3장 이후에서 다룸.

이상징후

  • 원천확인은 “틀렸다”가 아니라 “원천을 확인해 봐야 한다”는 표시. 확인해 보니 하나는 오류, 하나는 실제 사건.
  • 오류인지 사건인지는 수식이 아니라 원천 확인이 결정함.

접대비 반영 방법 — 보정 시트

원본 시트와 쿼리는 고치지 않습니다. 보정 내용을 표로 정리하고, 예실 표에서 그 값을 찾아 쓰는 방식.

보정 시트 만들기
  1. 새 시트 추가 → 시트 이름 “보정”
  2. 머리글 입력: 계정코드 | 월 | 원래 값 | 보정 값 | 근거 | 확인자 | 일자 | 키
  3. 접대비 보정 내용 한 줄 입력
  4. 표 안에 커서 → [Ctrl+T] → [테이블 디자인] → 표 이름 “보정”
계정코드월원래 값보정 값근거확인자일자키
61502026-06-0172,586,00012,425,0001~6월 누계 혼입, 원데이터 확인경영지원2026-10-05(수식)
Excel 수식 — 보정 표
키
=[@계정코드]&"|"&TEXT([@월],"yyyy-mm")
Excel 수식 — 예실 표에 열 추가
키
=[@계정코드]&"|"&TEXT([@월],"yyyy-mm")
보정값
=IFERROR(INDEX(보정[보정 값], MATCH([@키], 보정[키], 0)), "")
분석실적
=IF([@보정값]<>"", [@보정값], IF([@실적]="", "", [@실적]))
열역할
키계정코드와 연월을 붙인 문자열. 보정 시트와 예실 표를 연결하는 기준. 4장에서 “작년 같은 달”을 찾을 때도 사용.
보정값보정 시트에 같은 키가 있으면 보정 값을 가져옴. 없으면 빈칸.
분석실적보정값이 있으면 보정값, 없으면 원래 실적. 3장부터 모든 계산은 분석실적을 사용.
IF([@실적]="", "", …)실적이 비어 있으면 빈칸을 유지. =[@실적]만 쓰면 빈칸이 0으로 바뀌어 통신비가 “0원 사용”으로 보임.
보정 후 확인 단위: 원
계정월실적보정값분석실적
접대비2026-0672,586,00012,425,00012,425,000
통신비2026-09(빈칸)(빈칸)(빈칸)
  • 실적 열은 원천 그대로 남아 있음. 보정 전후를 언제든 비교 가능.
  • 튀는값은 원천 실적 기준이라 접대비 6월에 계속 원천확인이 표시됨. 같은 행에 보정값이 있으면 “확인 후 보정 완료”라는 뜻.
  • 다음 달에 보정할 것이 생기면 보정 시트에 한 줄 추가. 원천에서 수정된 파일을 받으면 그 줄을 삭제.

원본 시트를 직접 고치면 더 쉽지 않나?

  • 다음 달 새 원본으로 바꾸면 보정이 사라지고, 고쳤다는 사실도 남지 않음.
  • 보정 시트는 그 자체가 보정 기록. 원래 값·보정 값·근거·확인자가 한 줄에 남음.
참고) 가장 좋은 방법은 원천에서 수정된 파일을 다시 받는 것. 원본 시트를 바꾸고 [모두 새로 고침]만 하면 됨. 보정 시트는 회신이 늦거나 원천을 고칠 수 없을 때 사용.

통신비는 채우지 않았는데 접대비는 왜 고쳤나?

  • 접대비는 원천 담당자가 확인해 준 값이 있음. 근거가 있는 보정.
  • 통신비는 아직 회신이 없음. 근거 없이 채우면 추정.
원칙근거가 있으면 보정하고 기록을 남긴다 / 근거가 없으면 비워 두고 표시한다.

2-5데이터 점검 정리

세 오류는 서로 성격이 다릅니다.

오류찾은 방법처리고치지 않았다면
소모품비 중복병합 후 행 수 증가, 키중복그룹화 합산7월 차이율 +28.4%, 누계 +2.3%. 기준 미달이라 결론은 안 바뀜
통신비 결측빈칸 필터, 계정별 월 수비워 두고 DATA_CHECK0원으로 계산되어 “돈을 안 썼다”는 틀린 좋은 뉴스
접대비 누계 혼입평균대비배수 → 원천확인보정 시트에 기록 → 분석실적 반영누계 차이율 +55.5%로 있지도 않은 문제가 최우선 확인 대상이 됨 (4장에서 확인)
  1. 결론이 안 바뀌는 오류도 반드시 고침소모품비처럼 고쳐도 결론이 안 바뀌는 오류도 고침. 안 고치면 다음 달에 금액이 커질 때 그대로 틀림.
  2. 틀린 좋은 뉴스가 틀린 나쁜 뉴스보다 위험나쁜 뉴스는 누군가 확인하지만, 좋은 뉴스는 아무도 확인하지 않음.
1장에서 “세로형은 오류를 검사할 기준이 분명해지고, 그 기준을 반복 적용하기 쉬워진다”고 했던 것이 이것. 행 수, 키 중복, 빈칸, 평균 대비 배수 — 모두 세로형 표 하나에 같은 규칙을 걸어서 찾았음.

2-6실습 — 세로형 통합표 만들고 오류 세 개 찾기

확인 항목기대 값○/×
예산세로 행 수420
실적세로 행 수 (그룹화 전)420
병합 직후 예실 행 수421
그룹화 추가 후 새로 고침한 예실 행 수420
실적이 빈 행통신비 2026-09
튀는값 = 원천확인 행접대비 2026-06, 수선비 2026-09
Settings, 보정 시트가 있는가○
접대비 2026-06 분석실적12,425,000
통신비 2026-09 분석실적빈칸 (0이 아님)
월 열이 날짜 형식인가 (오른쪽 정렬)○

정리 질문

  1. 예산세로 420행, 실적세로 420행이었음. 행 수가 같으니 데이터도 같은가?
  2. 수선비 9월은 왜 고치지 않았나?
  3. 통신비 9월 빈칸을 평균으로 채우면 어떤 일이 생기나?

3차이 계산과 이상 항목 플래깅

  • 2장까지는 “데이터가 틀린 곳”을 찾았음. 3장부터는 데이터가 맞다는 전제에서 “사업에서 이상한 일이 일어난 곳”을 찾음.
  • 비율만 보면 작은 계정이 목록을 점령하고, 금액만 보면 큰 계정만 보임.
  • 두 기준을 AND로 묶고, 아주 큰 금액에는 OR로 예외를 두는 것이 핵심.

실습 파일 : 3-1.데이터 상태와 불리금액 계산

3-1유리·불리는 계정유형이 결정

실적 − 예산을 그대로 차이로 쓰면

  • 비용 계정은 양수면 나쁨. (더 썼음)
  • 수익 계정은 양수면 좋음. (더 벌었음)
“차이가 큰 순서로” 정렬하면 잘한 것과 못한 것이 섞여서 올라옴. 확인 목록 맨 위에 “매출 초과 달성”이 올라가는 사고가 생김.
비용
실적 > 예산 → 불리 (더 썼다)
수익
실적 < 예산 → 불리 (덜 벌었다)
불리금액 = IF(계정유형="수익", 예산 − 실적, 실적 − 예산) → 항상 "양수면 불리"
2026-09 예시 단위: 원
계정유형예산실적실적−예산불리금액읽는 법
제품매출수익3,400,000,0003,061,552,000−338,448,000+338,448,0003.4억 덜 벌었다 → 불리
상품매출수익800,000,000832,590,000+32,590,000−32,590,0003천만 더 벌었다 → 유리
지급수수료판관비120,000,000149,802,000+29,802,000+29,802,0003천만 더 썼다 → 불리
교육훈련비판관비8,000,0002,278,000−5,722,000−5,722,000570만 덜 썼다 → 유리
  • 계정유형은 2-1에서 병합한 계정마스터에서 옴. 그래서 계정마스터를 붙인 것.
  • 절댓값(ABS)으로 판정하지 않음. 절댓값을 쓰면 예산을 크게 절감한 계정이 빨간 경보로 올라옴. 경보 목록에 좋은 뉴스가 섞이면 그 목록은 곧 무시됨.

교육훈련비는 570만 원 덜 썼으니 좋은 소식인가?

  • 예산 미집행일 수도 있음. 하반기에 몰아서 집행할 예정인지 확인 필요.
  • 그래서 “유리”는 경보하지 않지만 표시는 남겨 둠.

3-2데이터 상태와 계산 열

계산 전에 문지기를 하나 세웁니다. 데이터 상태가 OK가 아니면 계산하지 않습니다.

Excel 수식 — 예실 표에 열 추가
데이터상태
=IF([@분석실적]="","MISSING", IF(NOT(ISNUMBER([@분석실적])),"INVALID", IF([@예산]=0,"NO_BUDGET","OK")))
불리금액
=IF([@데이터상태]<>"OK", "", IF([@계정유형]="수익", [@예산]-[@분석실적], [@분석실적]-[@예산]))
차이율
=IF([@데이터상태]<>"OK", "", [@불리금액]/[@예산])
  • 모든 계산은 2-4에서 만든 분석실적을 사용. 키도 2-4에서 만들어 둠.
  • [@분석실적]="" : 분석실적은 수식 결과라 빈칸이 ""(빈 문자열). ISBLANK로 확인하면 FALSE가 나와서 INVALID로 잘못 표시됨.
상태의미
MISSING통신비 9월처럼 비어 있는 경우. 계산하면 0원으로 취급되어 “돈을 안 썼다”가 됨.
INVALID숫자가 아닌 값이 들어 있는 경우.
NO_BUDGET예산이 0인 경우. 0으로 나누면 오류가 나므로 미리 막음. 신규 계정에서 자주 나옴.
OK계산 진행.

3-3비율만 보면 목록이 뒤집힘

2026-09만 필터한 뒤 두 번 정렬해 봅니다.

순위차이율로 정렬차이율불리금액으로 정렬불리금액(원)
1수선비+313.3%제품매출338,448,000
2도서인쇄비+120.0%수선비94,000,000
3복리후생비+70.3%원재료비54,092,000
4출장비+26.0%복리후생비43,567,000
5지급수수료+24.8%지급수수료29,802,000
  • 차이율 목록에만 있는 것 : 도서인쇄비(120%, 360만 원), 출장비(26%, 390만 원). 원인을 조사하는 인건비가 더 듦.
  • 금액 목록에만 있는 것 : 제품매출, 원재료비. 원재료비는 차이율 3.4%라 비율 목록에서는 10위권. 그런데 금액은 5,400만 원.
비율만 쓰면 원재료비를 놓치고 도서인쇄비를 조사하는 목록이 만들어짐.
한 줄비율은 작은 계정을 키운다 / 금액은 큰 계정만 본다 → 둘을 묶는다

3-4금액 × 비율, 그리고 중대금액 예외

①차이율 ≥ 기준 AND 불리금액 ≥ 기준둘 다여야 확인 대상
②불리금액 ≥ 중대금액 기준비율이 작아도 이건 단독으로 확인 (OR)
조건왜 필요한가이번 데이터에서
AND (비율과 금액 둘 다)비율만 큰 작은 계정을 걸러냄도서인쇄비(120%/360만)와 출장비(26%/390만)가 걸러짐
OR 중대금액비율은 작지만 금액이 큰 계정을 살림원재료비(3.4%/5,409만)와 제품매출(9.95%/3.38억)이 살아남

2026-09 불리 방향 계정 — 금액 × 비율 판정 구역

가로: 불리금액(원, 로그 눈금) · 세로: 차이율(로그 눈금) · 점에 마우스를 올리면 값이 보입니다

확인 (플래그)기준 미달확인 구역

실습 파일 4-2.피벗만들기의 예실 표, 2026-09 불리금액이 양수인 12개 계정. 임차료(0원)는 제외.

Settings 시트의 기준값
기준값의미
당월차이율기준10%통상적인 월 변동 폭을 넘는 수준
당월금액기준10,000,000원사람이 시간을 들여 조사할 가치가 있는 최소 금액
당월중대금액기준50,000,000원비율과 무관하게 보고해야 하는 금액
이 숫자들은 정답이 아님. 회사 규모와 계정 성격에 따라 달라짐. 각 부서가 자금팀과 합의해서 정해야 함. 여기서는 정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

플래그 수식

Excel 수식 — 복사하면 한 줄로 붙습니다
플래그
=IF([@데이터상태]<>"OK", "DATA_CHECK",
  IF([@불리금액]>=당월중대금액기준, "확인",
  IF(AND([@차이율]>=당월차이율기준, [@불리금액]>=당월금액기준), "확인",
  IF(AND(-[@차이율]>=당월차이율기준, -[@불리금액]>=당월금액기준), "유리",
  ""))))

위에서 아래로 읽으면

  1. 데이터가 이상하면 DATA_CHECK
  2. 중대금액을 넘으면 그것만으로 확인
  3. 비율과 금액을 둘 다 넘으면 확인
  4. 반대 방향으로 둘 다 넘으면 유리표시만 하고 경보는 보내지 않음
  5. 그 밖은 공백
2026-09 결과
플래그건수계정
확인7제품매출, 원재료비, 복리후생비, 광고선전비, 지급수수료, 운반비, 수선비
DATA_CHECK1통신비
유리0(교육훈련비·외주가공비는 유리 방향이지만 기준 미달)
공백12—
  • 2장에서 통신비를 비워 둔 덕분에 DATA_CHECK로 표시됨. 0으로 채웠다면 “유리”로 보였을 것.
  • 2장에서 원천 확인한 수선비는 실제 사건이므로 확인 대상에 그대로 들어감.
제품매출 차이율은 화면에 10.0%로 보이지만 실제 값은 9.95%. 비율 기준(10%)은 못 넘고 중대금액 기준으로 확인 대상이 됨. 표시 자릿수 때문에 기준을 넘은 것처럼 보이는 경우를 주의.

3-5기준값은 Settings에서 이름으로

기준값을 수식 안에 직접 쓰지 않습니다.

  • Settings 시트에 기준값을 정리하고, “이름 관리자” 설정
  • 설정된 이름 그대로 수식에서 사용 가능
[수식] → [이름 관리자] → [새로 만들기]
이름
당월차이율기준
참조 대상
=Settings!$B$7
  • 기준을 바꿀 때는 날짜와 이유를 기록하여 근거를 남기는 것이 좋음.
  • 소리 없이 바꾸면 지난달 보고와 이번 달 보고를 비교할 수 없음.

3-6보이게 만들기

조건부 서식

예실 표 전체 선택 → [홈] → [조건부 서식] → [새 규칙] → “수식을 사용하여 서식을 지정할 셀 결정”
=$L2="확인"
연한 빨강 채우기
=$L2="DATA_CHECK"
회색 채우기
=$L2="유리"
연한 파랑 채우기

L열 = 플래그 열 위치에 맞게 바꿔서 입력

$는 열 문자 앞에만 붙임. 행 번호 앞에도 붙이면 첫 행 값으로 전체가 칠해짐. 가장 흔한 실수.

피벗과 슬라이서

[삽입] → [피벗 테이블] (원본: 예실 표)
행
계정유형 → 계정명
값
예산 합계 / 분석실적 합계 / 불리금액 합계
필터
연도, 월번호
리본 → [슬라이서 삽입]
슬라이서
담당부서, 플래그
  • 값에는 실적이 아니라 분석실적을 넣어야 보정 내용이 반영됨.
  • 담당부서 슬라이서를 누르면 “우리 부서에서 확인할 항목”만 추출됨.
  • 세로형 데이터 구조라 연도·월번호·담당부서·플래그 어느 것이든 필드로 바로 쓸 수 있음.

4비교 축을 늘려 구조적·일시적 판별

  • 3장의 플래그는 “예산 대비”라는 한 가지 기준. 이것만으로는 한 번인지 계속인지, 매년 그런 건지, 예산이 잘못된 건지 구분이 안 됨.
  • 4장에서는 3장에서 깃발이 꽂힌 7건의 성격을 가르고, 깃발이 안 꽂혔지만 봐야 하는 것까지 다시 찾음.

실습 파일 : 4-1.비교축 확장으로 구조적, 일시적 판별 (4-1 ~ 4-6), 4-2.피벗만들기 (4-7)

4-1예산은 진실이 아니라 의견

예산은 작년 말에 사람이 정한 숫자. 예산이 틀렸을 수도 있습니다.

예산을 빡빡하게 잡았다면

실적이 작년보다 좋아졌는데도 예산 초과. 매달 빨간불이 켜지고, 사람들은 곧 무시함.

예산을 느슨하게 잡았다면

실적이 작년보다 나빠지는데도 예산 안쪽. 경보가 한 번도 울리지 않음. 이게 더 위험함.

그래서 비교 축을 다섯 개로 늘립니다.

축답하는 질문이 축이 없으면
① 당월 예산 대비이번 달 계획대로 됐나(3장에서 만듦)
② 전년 동월 대비계절성인가, 진짜 악화인가명절·냉난방이 매년 경보로 울림
③ 전월 대비이번 달에 뭔가 생겼나단발 사건을 구조로 오판
④ 누계 예산 대비지금까지 쌓인 격차는 얼마인가“이번 달은 괜찮았습니다”로 끝남
⑤ 예산 여유율예산 자체가 믿을 만한가느슨한 예산 뒤에 숨은 악화를 못 봄
모든 축이 같은 예실 표에서 나옴. 세로형이라 “12개월 전”, “1월부터 이번 달까지” 같은 조건을 월 열 하나로 처리할 수 있음.

4-2전년 동월과 전월

2-4에서 만든 키 열을 사용합니다. “12개월 전 키”를 만들어서 찾습니다.

Excel 수식 — 예실 표에 열 추가
전년동월실적
=IFERROR(INDEX([분석실적], MATCH([@계정코드]&"|"&TEXT(EDATE([@월],-12),"yyyy-mm"), [키], 0)), "")
전월실적
=IFERROR(INDEX([분석실적], MATCH([@계정코드]&"|"&TEXT(EDATE([@월],-1),"yyyy-mm"), [키], 0)), "")
  • EDATE([@월], -12) : 12개월 전 날짜 반환
  • MATCH는 중복이 있으면 첫 번째만 가져옴. 2장에서 소모품비 중복을 합산해 없앴기 때문에 믿을 수 있는 값. 중복을 방치했다면 조용히 틀림.
Excel 수식 — 예실 표에 열 추가
전년대비금액
=IF(OR([@전년동월실적]="", [@데이터상태]<>"OK"), "", IF([@계정유형]="수익", [@전년동월실적]-[@분석실적], [@분석실적]-[@전년동월실적]))
전년대비율
=IF([@전년대비금액]="", "", [@전년대비금액]/[@전년동월실적])
  • 불리금액과 같은 규칙으로 부호를 통일. 전년보다 나빠졌으면 양수.
  • 예산 대비와 전년 대비를 같은 방향으로 읽을 수 있음.

4-3누계 — “이번 달은 괜찮았습니다”를 막음

Excel 수식 — 예실 표에 열 추가
누계예산
=SUMIFS([예산], [계정코드], [@계정코드], [연도], [@연도], [월번호], "<="&[@월번호])
누계실적
=SUMIFS([분석실적], [계정코드], [@계정코드], [연도], [@연도], [월번호], "<="&[@월번호])
누계결측
=COUNTIFS([계정코드], [@계정코드], [연도], [@연도], [월번호], "<="&[@월번호], [데이터상태], "<>OK")
누계불리금액
=IF([@누계결측]>0, "", IF([@계정유형]="수익", [@누계예산]-[@누계실적], [@누계실적] - [@누계예산]))
누계차이율
=IF([@누계불리금액]="", "", [@누계불리금액]/[@누계예산])
누계플래그
=IF([@누계결측]>0, "DATA_CHECK",
  IF([@누계불리금액]>=누계중대금액기준, "확인",
  IF(AND([@누계차이율]>=누계차이율기준, [@누계불리금액]>=누계금액기준),
  "확인", "")))
  • 누계결측 : SUMIFS는 빈칸을 그냥 건너뜀. 통신비는 8개월치만 더한 값이 9개월 누계처럼 보이게 됨. 그래서 결측이 하나라도 있으면 누계를 계산하지 않음.
  • 누계 기준은 당월 기준보다 비율은 더 민감하게, 금액은 더 크게 잡음.
기준당월누계왜 다른가
차이율10%2.5%9개월 평균이라 한 달의 튐이 희석됨
금액1,000만5,000만9개월 구간이므로 금액 기준을 올림
중대금액5,000만2억같은 이유
당월과 누계의 판정이 갈리는 계정
계정당월누계의미
제조경비—확인매월 +3% 수준이라 당월 기준은 통과. 9개월 쌓여 7,417만 원
운반비확인—7월부터의 악화라 누계는 아직 기준 미만
통신비DATA_CHECKDATA_CHECK결측이 당월과 누계 둘 다 막음

2026년 누계 불리금액 — 제조경비 vs 운반비

단위: 백만원 · 점선은 누계금액기준 5,000만 원 · 점에 마우스를 올리면 값이 보입니다

제조경비 (매월 약 800만씩)운반비 (7월부터 급증)
  • 제조경비 9월은 차이율 2.9%, 금액 870만 원. 어떤 당월 기준으로도 안 걸림. 그런데 9개월 누계는 7,417만 원.
핵심매달 조금씩 새는 유형. 당월만 보면 연말까지 안 잡힌다.

4-4예산 여유율 — 예산 자체를 검증

처음 생각할 수 있는 규칙: “예산 대비는 정상인데 전년 대비 나빠졌으면 예산이 느슨한 것이다.”

  • 이 규칙을 걸어 보면 급여와 노무비가 걸림. 급여는 전년 대비 +5.7%, 노무비는 +3.5%.
  • 그런데 급여가 오른 건 연봉 인상이고, 예산에도 인상이 반영되어 있음. 느슨한 게 아니라 계획대로 된 것.

그래서 “예산을 작년 실적보다 얼마나 여유 있게 잡았나”를 따로 봅니다.

예산 여유율 = (당월 예산 − 전년 동월 실적) ÷ 전년 동월 실적
Excel 수식 — 예실 표에 열 추가
예산여유율
=IF([@전년동월실적]="", "", ([@예산]-[@전년동월실적])/[@전년동월실적])
계정전년 대비예산 여유율읽는 법
급여+5.7%+5.7%인상분만큼 예산도 올렸음 → 계획대로
노무비+3.5%+4.9%같음 → 계획대로
외주가공비+14.8%+20.7%실적이 15% 늘었는데 예산을 21% 올려 뒀음 → 느슨
광고선전비−12.3%−21.9%실적은 줄었는데 예산을 더 많이 줄였음 → 빡빡

외주가공비 — 경보가 울리지 않는 악화

작년 9월 실적
381,109,000
올해 9월 실적
437,489,000
전년 대비 +14.8%
올해 9월 예산
460,000,000
작년 실적보다 +20.7%
  • 작년 9월 실적 3억 8,111만 원 → 올해 9월 4억 3,749만 원. 14.8% 증가. 원가가 오르고 있음.
  • 올해 예산은 4억 6,000만 원. 작년 실적보다 20.7% 높게 잡혀 있음.
  • 그래서 실적은 예산 안쪽. 차이율 −4.9%, 유리. 3장의 플래그에는 안 걸림.
원가가 15% 오르는데 어떤 경보도 울리지 않음. 예산 안쪽에 있는 계정도 봐야 함.
패턴예산 대비 정상 + 전년 대비 악화 + 예산이 느슨 → 경보가 울리지 않는 악화
예산여유율기준 15%는 조직마다 다름. 인건비는 5~8%가 정상 범위, 변동이 큰 계정은 20%도 정상일 수 있음.

4-5연속 개월 수와 악화 여부

Excel 수식 — 예실 표에 열 추가
연속개월
=COUNTIFS([계정코드], [@계정코드], [연도], [@연도], [월번호], ">="&MAX(1, [@월번호]-연속개월기준+1), [월번호], "<="&[@월번호], [플래그], "확인")
악화
=IF(OR([@전년대비율]="", [@전년대비금액]=""), FALSE, AND([@전년대비율]>=전년대비악화기준, [@전년대비금액]>=당월금액기준))
  • 연속개월 : 최근 3개월 중 몇 번 확인이 떴는지. 3이면 3개월 연속.
  • 악화 : 전년 대비 비율과 금액을 둘 다 봄. 3장과 같은 논리. 비율만 보면 출장비(+51%, 641만 원) 같은 작은 계정이 걸림.
  • 전년 데이터가 없는 2025년 행은 FALSE로 둠. 빈칸끼리 비교하면 오류가 남.
계정7월8월9월연속전년 대비악화
지급수수료확인확인확인3+45.1% / +4,659만TRUE
운반비확인확인확인3+24.3% / +1,985만TRUE
원재료비확인확인확인3+7.5% / +1.16억TRUE
제품매출확인확인확인3+4.4% / +1.41억TRUE
광고선전비확인확인확인3−12.3% / −1,654만FALSE
수선비——확인1+361.2% / +9,712만TRUE
복리후생비——확인1+1.0% / +109만FALSE

광고선전비는 3개월 연속 예산 초과. 구조적 문제인가?

  • 전년 대비로는 12.3% 개선. 실적은 좋아지는데 예산을 더 많이 줄여서 초과한 것.
핵심연속성과 악화는 다른 축. 3개월 연속이라는 사실만으로 구조적이라고 하면 오판.

4-6판별표

다섯 축을 합쳐서 판별표 열에 판정합니다.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확인하고, 처음 맞는 조건에서 멈춥니다.

순서조건판정해야 할 일
1데이터상태 ≠ OK데이터 확인원천 재확인. 판정하지 않음
2전년 동월 데이터 없음비교 불가(2025년 행)
3당월 플래그 없음 + 악화 + 예산여유율 ≥ 15%예산이 느슨예산 편성 근거를 다시 봄
4당월 플래그 없음 + 누계 플래그 있음이미 벌어진 격차남은 달에 만회 가능한지 봄
5당월 플래그 없음 (그 외)정상—
6당월 플래그 + 전년 대비 3% 이상 개선예산이 빡빡예산 가정을 다시 봄
7당월 플래그 + 3개월 연속 + 악화구조적구조를 바꿔야 함
8당월 플래그 + 전년 대비 ±3% 이내계절성월별 예산 배분을 다시 봄
9그 외 당월 플래그일시적단발 사건을 찾음
Excel 수식 — 복사하면 한 줄로 붙습니다
판별표
=IF([@데이터상태]<>"OK", "데이터 확인",
  IF([@전년동월실적]="", "비교 불가",
  IF(AND([@플래그]<>"확인", [@악화], [@예산여유율]>=예산여유율기준), "예산이 느슨",
  IF(AND([@플래그]<>"확인", [@누계플래그]="확인"), "이미 벌어진 격차",
  IF([@플래그]<>"확인", "정상",
  IF([@전년대비율]<=-전년대비악화기준, "예산이 빡빡",
  IF(AND([@연속개월]>=연속개월기준, [@악화]), "구조적",
  IF(ABS([@전년대비율])<전년대비악화기준, "계절성", "일시적"))))))))
  • 2번 줄 비교 불가를 반드시 넣음. 2025년 행에는 전년이 없어서, 이 줄이 없으면 ABS("")에서 #VALUE!가 쏟아짐.
  • 순서가 논리. 예산이 빡빡(6번)을 구조적(7번)보다 위에 둬야 함. 광고선전비는 3개월 연속이면서 전년 대비 개선인데, 순서를 바꾸면 구조적으로 오판됨.
  • Excel 2019 이상이면 IFS로 줄여 써도 됨. 판단 순서는 같음.
2026-09 판별 결과
판정건수계정
구조적4제품매출, 원재료비, 지급수수료, 운반비
일시적1수선비
계절성1복리후생비
예산이 빡빡1광고선전비
예산이 느슨1외주가공비
이미 벌어진 격차1제조경비
데이터 확인1통신비
정상10—
  • 3장의 확인 7건이 구조적 4 / 일시적 1 / 계절성 1 / 예산이 빡빡 1로 나뉨.
  • 3장에서 깃발이 안 꽂혔던 외주가공비, 제조경비가 새로 드러남.
  • 수선비는 일시적이지만 누계 초과가 8,909만 원. “일시적이니 넘어가도 되나, 연간 예산을 넘길 것인가”는 따로 봐야 함.

4-7그림으로 확인 — 세로형을 피벗으로 펼쳐 보기

세로형은 저장하고 계산하는 형태. 여러 달을 한눈에 보는 가로 모양은 피벗이 언제든 만들어 줌. 원본 가로형 시트로 돌아갈 필요가 없습니다.

한 줄세로형 = 저장·계산 / 가로형 = 피벗으로 펼쳐 보기

스파크라인 — 계정별 21개월 모양 4-2 파일 스파크라인 시트

[삽입] → [피벗 테이블] (원본: 예실 표, 새 시트)
  1. 행 : 계정명 / 열 : 연도, 월번호 / 값 : 분석실적 합계
  2. 피벗 오른쪽 빈 열의 첫 칸 선택
  3. [삽입] → [스파크라인] → [꺾은선형]데이터 범위 = 피벗에서 그 계정 줄의 21개월 값
  4. 아래로 채우기
  • 값에 실적을 넣으면 접대비 6월이 보정 전 값(72,586,000)으로 튀어 보임. 보정이 반영된 분석실적을 사용.
  • 세로형 데이터에서 만든 피벗이 가로 모양을 만들어 주므로, 그 위에 스파크라인을 그리면 됨.
  • 스파크라인용 피벗은 필드를 바꾸지 않고 고정해서 씀. 필드를 바꾸면 칸 위치가 달라져 그림이 어긋남.

히트맵 — 20계정 × 21개월을 한 화면에 4-2 파일 히트맵 시트

[삽입] → [피벗 테이블] (원본: 예실 표, 새 시트)
  1. 행 : 계정명 / 열 : 연도, 월번호 / 값 : 차이율 (평균)
  2. 값 영역 선택 → [홈] → [조건부 서식] → [색조] → 녹-흰-빨 3색
실습 데이터로 만든 히트맵 — 예산 대비 차이율(불리 = 빨강) 셀에 마우스를 올리면 값
유리불리· 색은 ±40%에서 최대 · 빗금 = 결측(DATA_CHECK)
구조적
가로로 붉은 띠가 이어짐
지급수수료·운반비 줄의 오른쪽 끝
일시적
점 하나만 진하게 붉음
수선비 2026-09
계절성
매년 같은 열이 붉음
복리후생비 1월·9월 (2025년, 2026년 모두)

(선택) 분기 비교 — 전분기 대비 실습 파일에는 없음 · 시간이 남을 때

피벗: 행=계정명, 열=분기, 값=분석실적 합계, 필터=연도(2026)
  1. 값 영역 마우스 우클릭 → [값 표시 형식] → [% 차이]
  2. 기준 필드 = 분기, 기준 항목 = (이전)
계정2026 Q22026 Q3% 차이
지급수수료360,225,000429,758,000+19.3%
운반비258,553,000296,706,000+14.8%
원재료비4,854,400,0004,995,090,000+2.9%
제품매출10,076,669,0009,394,892,000−6.8%
  • 수선비는 이 목록에 없음. 9월 한 달만 튀었으니 분기로 묶으면 희석됨.
일시적인 것은 분기 비교에서 사라지고, 구조적인 것은 분기 비교에서도 남음.

5탐지 결과를 원인 목록으로

  • 표는 “어디가, 얼마나, 언제부터, 반복인지”까지만 알려 줌. “왜”는 표 안에 없음.
  • 원인은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가설로 세우고, 확인할 데이터를 붙여서 담당 부서에 묻는 것.

5-1이 데이터로는 원인을 계산할 수 없음

원재료비가 5,400만 원 초과.

  • 단가가 올랐을 수도, 많이 썼을 수도, 비싼 원료 비중이 늘었을 수도 있음.
  • 이걸 가르려면 수량과 단가가 따로 있어야 함. 실습 데이터에는 금액만 있음.
표가 말해 주는 것

어디가, 얼마나, 언제부터, 반복인가 일회인가

표가 모르는 것

왜 → 원인은 계산이 아니라 가설 + 확인

관찰가능한 원인가르려면 필요한 데이터
원재료비 초과투입단가 상승 / 수율 악화 / 고가 원료 비중 증가품목별 단가, 수율, 투입 구성비
제품매출 미달판매량 감소 / 단가 인하 / 선적 이연제품별 수량, 평균판매단가, 수주잔고
지급수수료 증가수수료율 인상 / 거래량 증가 / 신규 계약계약별 수수료율, 거래량
  • 오른쪽 열이 부서에 요청할 목록.
  • “원인 분석”은 원인을 알아맞히는 것이 아니라 원인을 확인할 수 있는 상태로 만드는 것.

5-2원인 목록의 다섯 칸

칸내용채우는 사람
관찰표에서 읽은 사실. 금액·비율·기간엑셀 3장
판별구조적 / 일시적 / 계절성 / 예산 문제 / 데이터 문제엑셀 4장 판별표
가설서로 구분 가능한 2~3개AI가 초안, 사람이 선택
필요 데이터각 가설을 확인하거나 무너뜨릴 자료AI가 초안, 사람이 확정
담당·기한누가, 언제까지사람이 정함
  • 가설은 서로 구분 가능해야 함. “비용이 늘었다”와 “지출이 증가했다”는 같은 말.
  • 좋은 가설 두 개는 확인할 데이터가 서로 다름. “단가 상승”과 “물량 증가”는 확인 데이터가 다르므로 진짜 두 개.

5-3목록 좁히기 — 두 구역으로 나눔

실제 회사에서는 확인 대상이 40~50건 나옵니다. 전부 조사하면 아무것도 조사하지 못합니다. 불리금액 순으로 좁히면 되지만, 금액 순 하나로만 만들면 놓치는 것이 생깁니다.

  • 외주가공비 : 당월 불리금액 −2,251만 원(유리). 금액 순위에 올라올 수 없음. 그런데 원가가 15% 오르는 중.
  • 제조경비 : 당월 870만 원. 순위 아래쪽. 그런데 누계 7,417만 원.
[A] 당월 확인 대상
불리금액 순으로 위에서부터
[B] 당월에는 안 잡히는 것
누계 / 예산 여유 / 데이터 문제
(분리) 판별표 = “예산이 빡빡”
예실 확인이 아니라 다음 예산 편성 검토로
(제외) 판별표 = “정상”
—
[A] 당월 확인 대상 — 불리금액 순 단위: 원
순위계정불리금액차이율판별표담당부서
1제품매출338,448,000+10.0%구조적영업
2수선비94,000,000+313.3%일시적생산
3원재료비54,092,000+3.4%구조적구매
4복리후생비43,567,000+70.3%계절성경영지원
5지급수수료29,802,000+24.8%구조적경영지원
6운반비16,587,000+19.5%구조적영업
[B] 당월에는 안 잡히지만 봐야 하는 것 단위: 원
계정당월 불리금액걸린 축판별표담당부서
제조경비8,703,000누계 +74,172,000이미 벌어진 격차생산
외주가공비−22,511,000예산여유율 +20.7%, 전년 대비 +14.8%예산이 느슨생산
통신비—실적 결측데이터 확인경영지원
[분리] 예산 편성 검토로 단위: 원
계정불리금액판별표이유
광고선전비12,859,000예산이 빡빡실적은 전년보다 12.3% 개선. 문제는 예산 편성
  • [B] 구역이 있다는 것 자체가 핵심. 금액 순 목록 하나만 만들면 이 세 건이 통째로 사라짐.
  • 그중 외주가공비는 이번 데이터에서 가장 중요한 항목.

원인목록 시트 만들기 4-2 파일에 이어서 진행

① 대상 추리기
  1. 예실 표에서 필터: 연도 = 2026, 월번호 = 9
  2. 판별표 필터: “정상”, “예산이 빡빡” 체크 해제 → 9행 남음
  3. 필요한 열만 복사: 계정명, 계정유형, 월, 예산, 분석실적, 불리금액, 차이율, 누계불리금액, 누계차이율, 연속개월, 전년대비율, 판별표, 담당부서
② 원인목록 표 만들기
  1. 새 시트 추가 → 시트 이름 “원인목록”
  2. A2셀에 [선택하여 붙여넣기] → [값]
  3. A1셀에 “구역” 열 추가 → [A] / [B] 입력
  4. 표 안에 커서 → [Ctrl+T] → 표 이름 “원인목록”
  5. 불리금액 내림차순 정렬
  6. 오른쪽에 열 추가: 가설1, 가설2, 필요데이터, 기한, 구분← 사람이 채우는 칸
  • 값으로 붙여넣음. 원인목록은 이번 달 보고용 사본. 예실 표가 바뀌어도 이번 달 목록은 그대로 남아야 함.
  • 광고선전비는 원인목록에 넣지 않고 따로 “예산 편성 검토” 메모로 남김.

5-4AI에게 무엇을 주고 무엇을 받는가

파일을 올리지 않음

  • 계산은 이미 엑셀이 정확하게 해 놓았음. 420행을 올리면 AI가 숫자를 다시 옮겨 적으면서 틀릴 수 있음.
  • 무료 계정은 파일 업로드 한도가 있음.
  • → 원인목록 9행만 복사해서 붙여넣음.
단계누가이유
차이·플래그·판별 계산엑셀정확해야 하고, 다음 달에 다시 써야 함
목록 좁히기엑셀규칙으로 해야 재현됨
가설 만들기AI사람이 놓치는 각도를 넓혀 줌
필요 데이터·질문 초안AI초안이 있으면 검토가 빠름
가설 선택, 담당·기한사람책임이 따르는 판단

표준 프롬프트

원인 가설 · 필요 데이터 · 질문 초안
[역할] 월 예실 점검 결과를 검토하는 분석 보조자. 읽는 사람은 재무 비전공자다.

[데이터] 2026년 9월 예실 점검에서 확인 대상으로 분류된 계정이다.
단위는 원. 계정유형은 수익/매출원가/판관비.
"불리금액"은 양수면 불리(수익은 미달, 비용은 초과)를 뜻한다.
"판별표"는 우리가 이미 정한 분류다. 바꾸지 말고 그대로 받아들여라.

(여기에 원인목록 9행 붙여넣기 — 머리글 포함)

[요청]
① 계정별로 원인 가설 2~3개. 서로 확인 데이터가 다른 가설로 만들 것.
② 각 가설을 확인하거나 무너뜨릴 데이터를 1~2개.
③ 담당 부서에 물을 질문 한 줄. 예/아니오로 끝나지 않는 질문으로.

[금지]
- 표에 없는 수치를 추가하지 말 것
- 원인을 단정하지 말 것. 모든 원인은 "가설:"로 시작할 것
- 앞으로의 전망·예측을 쓰지 말 것
- "심각한", "위험한" 같은 형용사를 쓰지 말 것
- 판별표 결과를 바꾸거나 새로 제안하지 말 것

[형식] 계정별로 세 줄: 가설 / 필요 데이터 / 질문
  • [금지]가 없으면 AI는 거의 반드시 원인을 단정하고 전망을 씀.
    예)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한 것으로 판단되며 4분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표에 원자재 가격도, 4분기 데이터도 없음.
  • 판별표를 바꾸지 말라고 하는 이유 : 판별표는 우리가 정한 규칙의 결과. AI가 다시 분류하면 기준이 매달 달라짐.

AI 답변 검수 네 가지

#확인걸리면
1답변의 숫자가 내 표와 한 자리도 다르지 않은가그 답변 전체를 버림
2원인을 단정한 문장이 있는가“가설:”로 고쳐 씀
3표에 없는 외부 수치·전망이 섞였는가지움
4가설마다 확인 데이터가 서로 다른가같으면 가설이 하나. 다시 요청

AI가 자주 만드는 나쁜 답

✕ 나쁜 답왜 나쁜가✓ 고치는 방법
“원자재 가격 상승 때문입니다”표에 없는 원인을 단정“가설: 투입단가 상승 → 확인: 품목별 단가 추이”
“4분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예측삭제
“전반적인 비용 관리 강화가 필요합니다”정보가 없음계정과 데이터를 지목하게 다시 요청
“영업팀의 실적 관리가 미흡했습니다”부서·사람을 지목“제품별 수량·단가를 영업팀에 요청”
  • 경보와 보고는 부서를 비난하는 도구가 아님. 부서 이름은 “누구에게 물어볼지”에만 씀.
  • 비난 도구로 쓰이면 다음 달부터 데이터가 안 옴.

AI 답변 반영

  1. 가설 두 개 고르기검수를 통과한 가설 중 2개를 골라 가설1, 가설2 칸에 입력.
  2. 필요 데이터 확정필요데이터는 AI 초안을 보고 사람이 확정.
  3. 기한·구분은 사람이기한, 구분(예: 율 인상 / 물량 증가 구분)은 사람이 정함.

6보고 문장 만들기

보고 문장은 매달 같은 품질로 나와야 함. 사람이 매번 새로 쓰는 대신 틀을 정하고 수식이 조립하게 함.

6-1세 줄이면 충분

1[관찰] 숫자로 무슨 일이 있었나3장에서 나옴
2[패턴] 처음인가, 계속인가, 계절인가4장에서 나옴
3[확인] 누가 무엇을 언제까지5장에서 사람이 정함
  • 경영진이 한 항목에 쓰는 시간은 30초 정도. 세 줄이 한계.
  • 첫 줄이 없으면 못 믿고, 둘째 줄이 없으면 급한지 모르고, 셋째 줄이 없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음.
  • 셋째 줄이 빠진 보고가 가장 많음. “확인이 필요합니다”로 끝나면 아무도 확인하지 않음.
좋은 예 — 구조적 지급수수료
관찰
9월 지급수수료 실적 149,802,000원, 예산 120,000,000원 대비 29,802,000원 초과(24.8%).
1~9월 누계 초과 69,636,000원(6.4%).
패턴
7·8·9월 3개월 연속 초과이며 전년 동월 대비 45.1% 증가. 구조적 변화로 판단.
확인
계약별 수수료율과 거래량을 경영지원팀에 요청. 10/10까지. (율 인상 / 물량 증가 구분)
어려운 예 — 예산이 느슨 외주가공비
관찰
9월 외주가공비 실적 437,489,000원, 예산 460,000,000원 대비 22,511,000원 절감(4.9%).
예산 기준으로는 확인 대상이 아니다.
패턴
그러나 전년 동월 실적 381,109,000원 대비 14.8% 증가. 올해 예산이 작년 실적보다 20.7% 높게 편성되어 있어 악화가 예산 안에 가려진 상태.
확인
예산 편성 근거와 단위당 외주 단가 추이를 생산팀에 요청. 10/10까지. (단가 상승 / 물량 증가 / 예산 과다 편성 구분)
  • “예산 안쪽인데 보고합니다”를 써야 하는 문장.
  • 첫 줄에서 “확인 대상이 아니다”를 먼저 인정하고, 둘째 줄을 “그러나”로 시작해서 뒤집음.

6-2넣지 않을 것

✕ 금지이유✓ 대신
“4분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예측은 보고의 일이 아님삭제
“원자재 가격 상승 때문입니다”표에 없는 원인 단정“가설: 투입단가 상승 / 확인: 품목별 단가”
“심각한 수준입니다”판단을 형용사로 대신함금액과 기준을 씀
“특이사항 없습니다”확인한 것과 안 한 것이 구분 안 됨“확인 대상 0건(기준: 차이율 10% & 금액 1천만)”
“영업팀 관리가 미흡했습니다”사람·부서 지목“제품별 수량·단가를 영업팀에 요청”
“약 3천만 원 정도”숫자를 뭉갬“29,802,000원”
한 줄보고는 사실 + 분류 + 다음 행동. 예측도 비난도 아님.

6-3수식이 문장을 씀

원인목록 표에 열 두 개를 추가합니다.

Excel 수식 — 원인목록 표에 열 추가 · 복사하면 한 줄로 붙습니다
방향어
=IF([@계정유형]="수익", IF([@불리금액]>0, "미달", "초과 달성"), IF([@불리금액]>0, "초과", "절감"))
보고문
="[관찰] "&TEXT([@월],"m")&"월 "&[@계정명]&" 실적 "&TEXT([@분석실적],"#,##0")&"원, 예산 "&TEXT([@예산],"#,##0")&"원 대비 "&TEXT(ABS([@불리금액]),"#,##0")&"원 "&[@방향어]&"("&TEXT(ABS([@차이율]),"0.0%")&")."
  &CHAR(10)&"       1~"&TEXT([@월],"m")&"월 누계 "&TEXT(ABS([@누계불리금액]),"#,##0")&"원 "&IF([@누계불리금액]>0,"불리","유리")&"("&TEXT(ABS([@누계차이율]),"0.0%")&")."
  &CHAR(10)&"[패턴] 최근 3개월 중 "&[@연속개월]&"개월 확인 대상. 전년 동월 대비 "&TEXT(ABS([@전년대비율]),"0.0%")&IF([@전년대비율]>0," 악화"," 개선")&". "&[@판별표]&"으로 판단."
  &CHAR(10)&"[확인] "&[@담당부서]&"에 요청: "&[@필요데이터]&". "&TEXT([@기한],"m/d")&"까지. ("&[@구분]&")"
  1. 한 줄로 입력수식이 길어서 줄을 나눠 적었음. 엑셀에는 한 줄로 이어서 입력. (복사 버튼은 한 줄로 붙여 줌. 수식 입력줄에서 Alt+Enter로 줄을 나눠도 됨)
  2. 텍스트 줄 바꿈 켜기셀 서식에서 [맞춤] → [텍스트 줄 바꿈]을 켜야 CHAR(10) 줄바꿈이 보임.
  3. 숫자는 절댓값, 방향은 한국어 단어ABS로 숫자를 쓰고 방향은 미달/초과/절감으로 씀. -338,448,000원보다 338,448,000원 미달이 읽기 쉬움.
  4. 부서를 먼저, 요청 내용을 뒤에조사(을/를)가 붙는 자리에 변수를 두지 않는 것이 한국어 문장 조립의 요령.
  5. 재료의 일부는 사람이 채움[@필요데이터], [@기한], [@구분]은 5장에서 사람이 채운 칸. 수식이 문장을 쓰지만, 재료의 일부는 사람이 채움.
  6. [A] 구역용 수식[B] 구역은 “예산 대비 정상인데 보고하는 이유”를 먼저 써야 해서 뼈대가 다름. [B] 구역은 손으로 씀.

6-4AI로 다듬기 — 숫자는 건드리지 못하게

보고 문장 다듬기
[역할] 사내 보고 문장을 다듬는 편집자.
[원문] (아래 3줄)
[요청] ① 문장을 짧게 ② 중복 표현 제거 ③ 경영진이 30초에 읽을 수 있게
[금지] 숫자·단위 변경, 새로운 원인 추가, 예측 표현, 과장 형용사, 부서 비난
[유지] 모든 숫자와 단위 / [관찰]·[패턴]·[확인] 구조 / 담당과 기한
[출력] 다듬은 3줄만. 설명 없이.
  • 다듬은 결과를 받으면 숫자만 다시 대조. 표현은 나아졌는데 숫자가 바뀌어 있는 경우가 실제로 있음.
  • Ctrl+F로 금액 하나만 찾아봐도 충분.

6-5보고문 확인

  1. 지급수수료 세 줄을 손으로 먼저 써 봄
  2. 보고문 열에서 만든 지급수수료 문장과 숫자가 같은지 비교
  3. [B] 구역 외주가공비는 손으로 씀“확인 대상이 아니다” → “그러나” 순서
  4. 한 건을 소리 내어 읽어 봄
확인○/×
제품매출 문장에 “미달”이 들어갔는가
30초 안에 읽을 수 있는가
금액과 비율이 둘 다 있는가
예측·단정·과장 형용사가 없는가
누가 언제까지 무엇을 할지 들어 있는가

7정리

7-11-1 표에서 판단하기 어려웠던 것들은 어떻게 풀렸나

1-1에서 본 것실제로는어디서 풀렸나
통신비 −100% (좋은 뉴스처럼 보임)데이터 결측2-3 빈칸 확인 → 3장 DATA_CHECK
맨 아래 소모품비 행7월 추가 계상분 중복2-2 행 수·키 중복 → 그룹화
접대비 −6.2% (정상처럼 보임)6월에 누계 혼입 → 누계가 왜곡2-4 평균 대비 배수 → 원천 확인 → 보정 시트·분석실적
수선비 +377%실제 설비 고장. 일시적2-4 원천 확인 → 3장 플래그 → 4장 일시적
도서인쇄비 +122%금액 362만 원, 조사 가치 낮음3-3·3-4 금액×비율 AND로 걸러짐
복리후생비 +112%명절, 매년 9월 반복4장 전년 동월 대비 → 계절성
제품매출 −2.1% (전월 대비 작아 보임)예산 대비 3.4억 미달, 3개월 연속3장 계정유형별 불리금액 → 4장 구조적
외주가공비 −1.1% (전월 대비 정상)전년 대비 +14.8%, 예산이 느슨4-4 예산 여유율
제조경비 −0.1% (변화 없음)9개월 누계 7,417만 원 초과4-3 누계
  • 1-1의 전월 대비 표에서는 9개 중 어느 것도 제대로 판단할 수 없었음.
  • 세로형 표 하나에 오류 점검 → 플래그 → 비교 축 → 판별 규칙을 차례로 쌓아서 모두 구분할 수 있게 됨.
  • 다음 달에는 원본 시트에 열 하나를 붙이고 [모두 새로 고침]. 보정할 것이 있으면 보정 시트에 한 줄 추가.
세로형 표→ 오류 점검→ 플래그→ 비교 축→ 판별→ 원인 목록→ 보고 3줄

7-2핵심 원칙

  1. 원천은 고치지 않는다세로형 계산용 표를 따로 만든다.
  2. 세로형으로 저장·계산하고, 가로 모양은 피벗으로 펼쳐 본다
  3. 행 수가 같다고 데이터가 같은 것은 아니다
  4. 오류를 먼저 걸러낸다근거가 있으면 보정 시트에 기록해 분석실적에 반영, 근거가 없으면 비워 두고 표시.
  5. 유리·불리는 계정유형이 결정한다절댓값으로 판정하지 않는다.
  6. 비율과 금액을 함께 본다기준값은 Settings에 두고 이력을 남긴다.
  7. 예산은 의견이다전년 동월과 예산 여유율로 예산 자체를 검증한다.
  8. 계산은 엑셀이, 가설은 AI가, 판단과 책임은 사람이
원칙숫자 = 엑셀 / 가설 = AI / 판단과 책임 =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