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투자 데이터 기반
인사이트 리포트 만들기
모듈 1~3에서 만든 재료를 모아, 읽는 사람이 오늘 결정할 수 있는 한 장으로 만듭니다. 독자와 결정을 먼저 정하고, 원장에 등록한 숫자만 쓰고, AI에게는 문장 초안만 맡깁니다.
0실습 파일과 이 모듈의 흐름
실습 파일 다운로드
E사 보고 재료(재무제표 요약, 투자지표, 환율 영향, 예실 결과)와 1페이지 보고서 양식이 들어 있는 파일
04_실습데이터/04_1페이지_템플릿_v2.xlsx · 완성본: 04_1페이지_완성본_v2.xlsx
| 시트 | 내용 | 하는 일 |
|---|---|---|
1페이지 | 5블록 레이아웃, KPI 드롭다운 4개, 차트 2개, A4 가로 1장 인쇄 영역 | 채움 |
데이터원장 | 보고서에 쓸 숫자를 등록하는 곳 | 채움 |
README | 회사·단위·기간 주의 | 읽음 |
손익요약 | 2024 연간 / 2025 연간 / 2025 1~9월 / 2026 1~9월 + 파생지표 | 참조 |
재무상태요약 | 3개 시점 + 회전일수·CCC·ROE + 검산 행 | 참조 |
현금흐름요약 | 간접법 + 이익의 현금 전환 배수 + 검산 행 | 참조 |
투자지표 | PER·PBR·ROE + Forward PER + 비교기업 3사 | 참조 |
환율영향 | 모듈 2 결과 (월초 대비 영향, 시나리오 영향) | 참조 |
예실플래그 | 모듈 3 결과 ([A] 6건 / [B] 3건 / [분리] 1건) | 참조 |
지표카탈로그 | KPI 드롭다운의 원천 (지표 23개) | 참조 |
차트데이터 | 차트가 참조하는 표 | 손대지 않음 |
- 채우는 시트는
데이터원장과1페이지두 개뿐. 나머지는 읽기용. 1페이지의 숫자는 직접 입력하지 않음. 드롭다운에서 지표를 고르면 값·비교값·비교기준이 자동으로 채워짐.
실습의 시작점
- 매출은 늘었는데 영업이익은 3분의 1이 줄었음.
- 이익보다 현금이 적게 들어오고, 차입금은 늘었음.
- 모듈 2·3에서 만든 결과까지 합쳐서 E사 경영회의에 올릴 한 장을 만드는 것이 이 모듈의 실습.
이 모듈의 흐름
- 독자와 결정 정하기누가 읽고, 오늘 무엇을 결정해야 하나 → 여섯 줄 + 제목
- 숫자 고르기어떤 숫자를 믿고, 무엇을 보여 줄까 →
데이터원장+ KPI 4개 - 비교 기준 정하기무엇과 견줘야 숫자가 정보가 되나 (전년 동기·업종) → 비교 기준 + 각주
- 투자 관점시장은 이 회사를 어떻게 보고 있나 → PER·PBR·ROE 관찰 문장
- 경보와 선택지무엇이 달라졌고, 무엇을 할 수 있나 (모듈 2·3 결과) → 경보 1개, 선택지 3개, 다음 행동
- AI 초안과 승인문장은 누가 쓰고, 누가 책임지나 → 완성된
1페이지· 60초 발표
모듈 1~3과의 연결
| 모듈 | 무엇을 만들었나 | 모듈 4에서의 역할 |
|---|---|---|
| 1 | (A사로 배운) 3대 재무제표, 두 개의 연결고리, 이익 ≠ 현금 | E사 재무 요약을 읽는 방법 |
| 2 | 외화 순노출 영향, 시나리오, 경보 등급 | 경보 후보, 리스크 블록의 재료 |
| 3 | 예실 플래그·판별표, 원인목록 [A]·[B], 보고 문장 | 경보 1개와 원인 가설의 원천 |
| 4 | 한 장 | — |
- 모듈 1은 A사로 표를 읽는 연습을 했고, 모듈 2~4는 E사 한 회사를 계속 봄.
- 실무도 같음. 환율도 예실도 재무제표도 같은 회사의 것. 오늘 만든 재료가 마지막에 한 장으로 모임.
1한 장 보고서의 구조
한 장으로 줄이라는 것은 “정보를 버려라”가 아니라 “읽는 사람이 오늘 결정할 수 있게 배치하라”는 뜻. 그래서 먼저 정할 것은 지표가 아니라 독자와 결정.
1-1정보량과 의사결정은 다름
두 보고서를 15초만 보여 주고 무엇이 기억나는지 물어봄.
숫자 30개, 차트 8개, 표 4개
15초 후 기억나는 것 → 숫자 0~2개
결정 요청 1개, 핵심 숫자 4개, 차트 2개, 경보 1개, 다음 행동 3개
15초 후 기억나는 것 → 숫자 3~4개 + 결정 요청
- A를 만든 사람이 훨씬 오래 일했음. 그런데 읽는 사람에게 남은 것은 B가 더 많음.
- 정보가 많으면 읽는 사람이 무엇이 중요한지 대신 골라야 함. 그 판단을 떠넘기는 순간 보고서는 “검토 후 회신”으로 미뤄짐.
- 버린 분석을 안 했다는 뜻이 아님. 30개를 계산해 보고 4개를 고른 것과 4개만 계산한 것은 완전히 다름.
- 모듈 1~3에서 만든 재료가 그 30개.
1-2다섯 블록과 각주
한 장의 구조는 정해져 있음.
| 순서 | 블록 | 답하는 질문 | 1페이지 위치 |
|---|---|---|---|
| ① | Decision Ask | 오늘 무엇을 결정해야 하나 | 맨 위 |
| ② | 핵심 숫자 4개 | 지금 상태가 어떤가 | 왼쪽 위 |
| ③ | 차트 2개 | 어떻게 변해 왔나 / 구조가 어떤가 | 오른쪽 위 |
| ④ | 경보 1개와 가설 | 무엇이 달라졌고, 왜일 수 있나 | 왼쪽 아래 |
| ⑤ | 선택지와 상충관계 | 무엇을 할 수 있고, 대가는 무엇인가 | 오른쪽 아래 |
| ⑥ | 다음 행동 | 누가 언제까지 무엇을 | 맨 아래 |
- ③의 두 차트는 같은 메시지를 반복하지 않음. 하나는 시간(이익률 추세), 하나는 구성(매출 100원의 구성).
- 맨 밑에 각주 8항목 : 출처, 기준일, 단위, 연결·별도, 누적·당기, 산식, 미반영 요소, 가상 데이터 여부.
각주를 왜 이렇게 꼼꼼히 쓰나?
- 한 장으로 줄이면 반드시 “이 숫자 어디서 나왔냐”는 질문이 옴.
- 각주가 있으면 가리키면 끝. 없으면 회의가 길어짐.
1-3먼저 정할 것은 지표가 아님
재료를 받으면 바로 “어떤 지표를 넣을까”부터 생각하기 쉬움. 그러면 넣고 싶은 지표가 여덟 개가 되고, 못 고름.
| 줄 | 쓰는 것 | E사 예시 |
|---|---|---|
| 독자 | 누가 읽는가 (직책·관심사) | 경영회의 (대표·재무·구매·생산·영업 임원) |
| 회의 목적 | 이 자료가 놓이는 자리 | 3분기 실적 점검과 4분기 대응 방향 |
| 오늘 필요한 결정 | 승인 / 검증 승인 / 자원 배분 / 보고 접수 | 원가 상승 원인 확정을 위한 합동 검증 승인 |
| 결정 기한 | 언제까지 | 10/20 경영회의 |
| 결정하지 않으면 | 무엇이 나빠지는가 | 원가 상승이 4분기에도 쌓이고, 원인을 모른 채 연말을 맞음 |
| 현재 불확실성 | 무엇을 아직 모르는가 | 단가 상승인지 물량 증가인지 구분되지 않음. 통신비 9월 실적 미수신 |
독자: 누가 읽는가 (직책·관심사) 회의 목적: 이 자료가 놓이는 자리 오늘 필요한 결정: 승인 / 검증 승인 / 자원 배분 / 보고 접수 결정 기한: 언제까지 결정하지 않으면: 무엇이 나빠지는가 현재 불확실성: 무엇을 아직 모르는가
- 여섯 줄을 쓰고 나면 지표가 저절로 좁아짐. “원가 상승”과 “현금”이 결정의 핵심이니, 관련 없는 지표는 빠짐.
- 배당수익률이 아무리 궁금해도 오늘 결정과 무관하면 안 들어감.
“오늘 필요한 결정”에 쓸 게 없으면?
- 억지로 실행안을 만들지 않음. “검증 승인”을 요청함.
- “비용 절감안을 확정해 주십시오”가 아니라 “원인을 확인할 수 있게 합동 검증을 승인해 주십시오”.
- 모르는 것을 숨기고 실행안을 내면, 그 실행안이 틀렸을 때 다음 보고를 아무도 안 믿음.
제목 한 줄 — 지표명이 아니라 변화를 씀
“2026년 3분기 경영실적 보고”
“영업이익률 및 현금흐름 분석”
“매출은 늘었으나 영업이익 34% 감소 — 원가·수수료 상승 원인 확인 필요”
1-4Decision Ask는 마지막에 씀
1페이지에서 Decision Ask는 맨 위에 있음. 그런데 쓰는 순서는 맨 마지막.
- 무엇을 요청할지는 아래 내용(경보, 선택지)이 정해진 뒤에야 알 수 있음.
- 경보와 선택지를 모르는 상태에서 쓰면 결정할 수 없는 요청이 나옴.
| 읽는 순서 | ① Decision Ask → ② KPI → ③ 차트 → ④ 경보 → ⑤ 선택지 → ⑥ 다음 행동 |
| 쓰는 순서 | ② → ③ → ④ → ⑤ → ⑥ → ① Decision Ask |
좋은 Decision Ask의 다섯 조각
“원가와 비용을 지속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습니다.”
“원가·수수료 상승이 구조적 변화인지 확정하기 위해 구매·생산·경영지원 합동 검증을 승인해 주십시오. 범위는 원재료 투입단가, 외주 단가와 예산 편성 근거, 계약별 수수료율 세 항목이며, 10/20 경영회의에 단가 추이와 계약 조건을 반영한 수정 원가 시나리오를 재보고합니다. 비용 절감안은 이번에 확정하지 않습니다.”
- 나쁜 예는 틀린 말이 하나도 없음. 그런데 받은 사람이 오늘 할 일이 없음. 누가, 무엇을, 언제까지가 없기 때문.
- 마지막 문장처럼 하지 않을 것을 명시하면 회의에서 엉뚱한 논쟁이 생기지 않음.
2숫자 고르기 — 데이터 원장과 핵심 숫자 4개
보고서의 숫자는 원장에 등록한 것만 씀. 이 규칙 하나가 AI가 만든 가짜 숫자와 기준이 다른 숫자를 동시에 막음. 핵심 숫자 4개는 “많은 것 중 큰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차원 네 개”.
2-1재료를 먼저 의심함
재료 시트의 숫자를 바로 쓰지 않음. 먼저 두 군데를 확인.
- 모듈 1의 두 개의 연결고리를 수식으로 걸어 둔 것. (당기순이익 → 자본 / 현금흐름표 기말현금 = 재무상태표 현금)
- 0이 아니면 그 재료로 보고서를 만들지 않음. 누군가 숫자를 손으로 고쳤다는 뜻.
기간 주의 (README) — 2026 열은 9개월이다
- 연간 열과 직접 비교하지 않는다 → 비교는 2025 1~9월과 한다
- 회전일수는 274일을 적용했다 (365일이 아님)
- ROE는 ×4/3로 연환산했다
모듈 3에서 넘어온 처리
- 손익요약의 2026 1~9월 판관비는 모듈 3의
분석실적기준. 접대비 6월 보정(72,586,000 → 12,425,000)이 반영되어 있음. - 통신비 9월 실적은 미수신 상태 그대로. 판관비에 포함되지 않았음. (예산 600만 원 수준이라 영업이익 영향은 작지만 각주에 씀)
2-2데이터 원장 — 보고서의 숫자는 여기에서만 나옴
규칙은 한 줄. 보고서에 들어갈 숫자는 먼저 원장에 등록. 원장에 없는 숫자는 보고서에 넣지 않음.
| 칸 | 쓰는 것 | 이유 |
|---|---|---|
| 주장 ID | C-01, C-02 … | 보고서 문장과 숫자를 연결 |
| 지표 | 무슨 지표인가 | |
| 값 | 수식으로 참조 (직접 입력하지 않음) | 재료가 바뀌면 원장도 바뀜 |
| 기간 | 2026-01~09 등 | 기간을 쓰게 하면 기간 혼용이 막힘 |
| 단위 | 원 / % / 배 / 일 | |
| 출처 시트·셀 | 손익요약!E20 | 나중에 되짚을 수 있음 |
| 산식 | 영업이익 ÷ 매출액 | |
| 검증자 | 누가 확인했나 | |
| 상태 | 검증완료 / 보정 / 미확인 | 미확인을 확정 사실로 쓰지 않음 |
원장이 막는 것 세 가지
- AI가 만든 숫자AI 초안에 숫자가 있는데 원장에 없으면 AI가 만든 것. 삭제. 판단할 필요 없이 있는지 없는지만 봄.
- 기준이 다른 숫자기간 칸을 쓰다 보면 “이건 9개월이고 저건 12개월”이 드러남.
- 미확인을 확정으로 쓰는 것상태가 “미확인”이면 보고서에서 단정하지 않고 다음 행동이나 Decision Ask로 올림.
| 주장 ID | 지표 | 값 | 기간 | 단위 | 상태 |
|---|---|---|---|---|---|
| C-01 | 영업이익률 | 6.2% | 2026-01~09 | % | 검증완료 |
| C-02 | 영업이익률 (비교) | 9.6% | 2025-01~09 | % | 검증완료 |
| C-03 | 영업CF ÷ 당기순이익 | 0.74배 | 2026-01~09 | 배 | 검증완료 |
| C-04 | 순차입금 | 100.0억 | 2026-09말 | 원 | 검증완료 |
| C-05 | 접대비 6월 실적 | 12,425,000 | 2026-06 | 원 | 보정 (원천 회신) |
| C-06 | 통신비 9월 실적 | — | 2026-09 | 원 | 미확인 |
| C-07 | 환율 Stress 상승(+5%) 1차 영향 | −202,597,900 | 2026-09-30 기준 | 원 | 검증완료 |
- 원장은 완벽할 필요 없음. 6~10행이면 충분.
- 목적은 기록이 아니라 한 번 멈춰서 기간과 출처를 의식하게 만드는 것.
2-3핵심 숫자 4개 — 서로 다른 차원을 고름
네 개를 고르라고 하면 보통 큰 것 네 개를 고름. 매출,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EBITDA.
- 각 지표 옆에 “이 지표가 어떤 결정을 돕는가”를 한 줄 씀. 한 줄로 못 쓰면 그 지표를 뺌.
- 예) 배당수익률 1.28% : “주주 환원 수준을 본다”까지는 쓸 수 있지만, 오늘 결정(합동 검증 승인)과 무관 → 빠짐.
| 지표 | 2024 | 2025 | 2025 1~9월 | 2026 1~9월 |
|---|---|---|---|---|
| 매출액 | 445.0억 | 482.6억 | 362.0억 | 370.5억 (+2.4%) |
| 매출총이익률 | 33.5% | 32.4% | 32.5% | 29.7% |
| 영업이익률 | 11.1% | 9.6% | 9.6% | 6.2% |
| 당기순이익 | 35.7억 | 32.2억 | 24.1억 | 13.3억 |
| 이자보상배율 | 13.03배 | 8.95배 | 9.04배 | 3.73배 |
| 영업CF ÷ 당기순이익 | — | 1.12배 | — | 0.74배 |
| 현금전환주기(CCC) | 31.5일 | 42.5일 | — | 58.5일 |
| 순차입금 | 53.0억 | 76.0억 | — | 100.0억 |
| 부채비율 | 88.2% | 88.2% | — | 93.1% |
영업이익률 추세
단위: % · 2025 1~9월과 2026 1~9월이 같은 기간 비교 · 막대에 마우스를 올리면 값이 보입니다
| 차원 | 지표 | 2026 1~9월 | 비교 | 이 지표가 돕는 결정 |
|---|---|---|---|---|
| 수익성 | 영업이익률 | 6.2% | 9.6% (2025 1~9월) | 성장이 수익성을 동반했는지 |
| 현금 | 영업CF ÷ 당기순이익 | 0.74배 | 1.12배 (2025 연간) | 이익이 현금으로 바뀌는지 |
| 운전자본 | 현금전환주기 | 58.5일 | 42.5일 (2025말) | 운전자본에 돈이 얼마나 더 묶였는지 |
| 안정성 | 순차입금 | 100.0억 | 76.0억 (2025말) | 외부 자금 의존이 얼마나 늘었는지 |
- 정답은 하나가 아님. 이자보상배율(3.73배 vs 9.04배)이나 매출총이익률(29.7% vs 32.5%)을 골라도 이유가 결정과 연결되면 맞음.
- 보는 것은 조합이 아니라 이유 칸.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EBITDA를 고르면 무엇이 문제인가?
- 네 개가 모두 수익성 한 차원. 현금과 안정성이 비어 있어 “그래서 버틸 수 있나”에 답하지 못함.
2-41페이지 드롭다운
KPI 고르기
- 셀 선택
1페이지시트 → ② 블록의 B12~B15 셀 선택 - 지표 선택드롭다운 화살표 클릭 → 지표 이름 선택
- 자동 채움 확인값·비교값·비교기준이 자동으로 채워지는지 확인
- 이유 한 줄옆 칸에 “이 지표가 돕는 결정” 한 줄 입력
숫자를 직접 입력하지 않게 만든 이유
- 비교 기준이 함께 옴영업이익률 6.2%만 쓰면 좋아진 건지 나빠진 건지 모름. 드롭다운은 비교값과 비교 기준까지 가져옴.
- 다음 달에 자동 갱신재료 시트 값만 바꾸면 네 칸이 따라옴.
- 카탈로그에 없는 지표는 고를 수 없음지표를 추가하려면
지표카탈로그에 한 행을 추가해야 하고, 그 과정에서 산식과 기준을 정의하게 됨.
3무엇과 견줄 것인가
“영업이익률 6.2%”는 아직 정보가 아님. 무엇과 견주는지가 정해져야 정보가 됨. 비교 기준을 고르는 일은 가장 조용한 판단. 기준을 바꾸면 결론이 바뀌기 때문.
3-1비교 기준 세 가지
| 기준 | 답하는 질문 | E사 값 | 결론의 방향 |
|---|---|---|---|
| 전년 동기 | 우리가 나아졌나, 나빠졌나 | 9.6% → 6.2% | 나빠졌음 |
| 예산·계획 | 계획대로 가고 있나 | 모듈 3 예실 결과 | 확인 대상 [A] 6건 |
| 업종·경쟁사 | 남들보다 어떤가 | F사 8.2%, G사 11.5% | 가장 낮음 |
업종 비교가 왜 중요한가?
- 업계 전체 원가가 올랐다면 우리 관리 문제가 아님. 원가 관리 강화가 아니라 판매가 전가를 논의해야 함.
- E사는 F사·G사보다 낮음. “우리 문제”일 가능성이 커짐.
- 단, 비교기업 두 곳만으로 “업계”를 말하지 않음. n=2라고 반드시 씀.
3-2기간을 맞춤 — 가장 흔한 사고
재료 파일에 2025 1~9월 열이 따로 있는 이유.
2025 연간 482.6억 vs 2026 1~9월 370.5억
→ “23% 감소” — 틀림
2025 1~9월 362.0억 vs 2026 1~9월 370.5억
→ “2.4% 증가” — 맞음
| 지표 종류 | 기간 영향 | 처리 |
|---|---|---|
| 금액 (매출, 영업이익) | 매우 큼 | 같은 개월 수끼리만 비교 |
| 비율 (영업이익률, 원가율) | 작음 | 비교 가능하나 기준을 표시 |
| 회전일수 | 큼 | 연 365일 / 9개월 274일로 계산 |
| ROE | 큼 | 연환산(×4/3)하고 각주에 씀 |
- 모듈 3의 당월·누계 구분과 같은 원리. 비교하는 두 숫자의 기간이 같은지 먼저 봄.
3-3평균의 착시와 비교기업 고르기
평균을 내는 방식에 따라 격차가 달라짐
| 방식 | 계산 | 값 | E사(6.2%)와의 격차 |
|---|---|---|---|
| 단순 평균 | (8.2 + 11.5) ÷ 2 | 9.85% | −3.65%p |
| 규모가중 평균 | 매출로 가중 (F사 520억, G사 1,850억) | 10.78% | −4.58%p |
영업이익률 — E사 vs 비교기업
단위: % · 점선은 비교기업 평균(단순 9.85%, 규모가중 10.78%) · n=2
- G사 매출은 F사의 3.6배. 두 회사를 같은 무게로 평균 내는 게 맞는지는 목적에 따라 다름.
- “우리 같은 규모와 비교”면 단순 평균이나 F사 단독, “업계 전반 수준”이면 규모가중.
- 중요한 건 어느 쪽을 썼는지 밝히는 것.
비교기업 3문항
| # | 질문 | F사 | G사 | H사 |
|---|---|---|---|---|
| 1 | 사업모델이 비슷한가 | ○ | ○ | △ 유통 중심 |
| 2 | 규모가 비슷한가 (0.5~2배) | ○ 1.08배 | ✕ 3.83배 | ✕ 0.20배 |
| 3 | 회계범위가 같은가 (연결/별도) | ○ 연결 | ○ 연결 | ✕ 별도 |
| 추가 확인 | ✕ 적자 → PER 산출 불가 | |||
| 판단 | 포함 | 포함 · 차이 표시 | 제외 |
- H사는 세 문항 중 두 개가 ✕이고 적자 → 제외.
- G사는 규모 차이가 크지만 사업모델·회계범위가 같음 → 포함하되 차이를 표시. (그래서 규모가중 평균을 함께 계산)
- 제외했다는 사실과 이유를 각주에 씀. H사를 넣으면 평균이 크게 낮아지고 E사가 상대적으로 좋아 보임. 제외 여부가 결론을 바꾸기 때문.
H사를 넣으면 E사가 좋아 보임. 넣고 싶은 유혹이 생기면?
- 결론에 유리한지가 아니라 비교 가능한지로 판단.
- 판단의 결과가 아니라 판단의 근거를 각주에 남김. 각주가 있으면 읽는 사람이 다시 판단할 수 있음.
4투자 관점 지표 — PER·PBR·ROE
투자지표는 시장가격과 회사 실적의 관계를 보는 렌즈. 점수도 아니고 매매 결론도 아님. 세 지표 모두 “언제 기준인가”에 따라 완전히 다른 숫자가 됨.
4-1세 지표만 봄
E사를 교육용으로 상장사라고 가정. 주가 3,900원 발행주식수 1,000만 주 시가총액 390억
시가총액 ÷ 당기순이익시가총액 ÷ 자본총계당기순이익 ÷ 평균 자본총계- PER 12.10배2025년 수준 이익으로 12년 조금 넘게 걸려 회수. 이것만으로 싸다 비싸다를 말할 수 없음.
- PBR 1.98배장부상 주주 몫(197억)의 약 두 배 가격. 시장이 장부에 없는 것(브랜드, 기술, 성장 기대)을 보고 있다는 뜻.
- ROE모듈 1의 재무상태표·손익계산서를 함께 쓰는 지표. 자본 대비 이익.
4-2같은 주가, 다른 PER
| 기준 | 당기순이익 | PER |
|---|---|---|
| 2025 실적 기준 | 32.2억 | 12.10배 |
| 2026 연환산 기준 (1~9월 13.3억 × 4/3) | 17.8억 | 21.97배 |
PER — 기준에 따라 달라지는 E사
단위: 배 · 점선은 비교기업 PER 평균 12.0배 (F사 14.2배, G사 9.8배)
- 주가는 한 원도 안 움직였는데 PER이 12배에서 22배가 됨. 분모(이익)가 줄었기 때문.
- 비교기업 PER 평균은 12.0배 (F사 14.2배, G사 9.8배).
- 2025 기준으로 보면 E사는 업종 평균과 거의 같음.
- 2026 기준으로 보면 업종 평균의 두 배 가까이.
E사 PER은 12배인가, 22배인가?
- 둘 다 씀. “2025 실적 기준 12.1배, 2026 연환산 기준 22.0배(단순 연환산)”.
- 한쪽만 쓰면 사실이면서 오해를 만듦.
4-3PBR과 ROE를 함께 읽음
PBR은 주주 몫에 붙은 가격, ROE는 주주 몫이 버는 능력. 짝으로 봐야 함.
| E사 2025 | E사 2026 (연환산) | F사 | G사 | |
|---|---|---|---|---|
| ROE | 17.6% | 8.7% | 12.5% | 15.0% |
| PBR | 1.98배 | 1.98배 | 1.62배 | 1.42배 |
- E사는 비교기업 중 PBR이 가장 높은데, 2026년 ROE는 가장 낮음.
- 여기서 “그래서 고평가다”라고 쓰지 않음.
- 시장이 이번 하락을 일시적으로 보고 회복을 기대하는 것일 수도 있고,
- 아직 주가에 반영되지 않은 것일 수도 있음.
- 어느 쪽인지 우리는 모름.
보고서에는 관찰만 씀.
4-4사내에서 투자지표를 다룰 때
- 실명 기업의 매수·매도 판단을 쓰지 않는다
- 목표주가를 쓰지 않는다
- 사내 교육 자료·보고서에 개인 투자 권유를 담지 않는다
- 오늘 E사·F사·G사·H사는 모두 가상 회사.
- 실무에서 이 지표를 쓰는 경우는 대부분 거래처 심사. 투자는 위쪽(상승 여력)을, 거래처 심사는 아래쪽(대금을 못 받을 위험)을 봄.
- 거래처 관점이면 PER보다 이자보상배율(13.03배 → 8.95배 → 3.73배), 유동비율(123.0%), 순차입금(100억)이 훨씬 중요한 신호.
5경보와 선택지 — 모듈 2·3 결과 가져오기
한 장에 들어가는 경보는 하나. 후보가 여러 개면 오늘 결정과 가장 가까운 것을 고름. 경보 아래에는 원인 가설, 그 옆에는 선택지, 맨 아래에는 다음 행동.
5-1경보 후보와 고르는 기준
| 후보 | 출처 | 내용 | 배치 |
|---|---|---|---|
| 원가·수수료 구조적 상승 | 모듈 3 판별표 | 원재료비·지급수수료·운반비 구조적, 외주가공비 예산이 느슨 | 경보 |
| 제품매출 미달 | 모듈 3 판별표 | 예산 대비 3.38억 미달, 3개월 연속 구조적 | 다음 행동 |
| 수선비 일시 급증 | 모듈 3 판별표 | 9월 9,400만 원 초과 일시적 | 각주 |
| 환율 상승 시 지급 초과 위험 | 모듈 2 시나리오 | 원화 5% 약세 시 1차 영향 −2.03억 | 선택지 위험 |
| 현금 전환 둔화 | 재무 요약 | 영업CF ÷ 순이익 0.74배, CCC 58.5일, 순차입금 100억 | KPI |
고르는 기준
- 오늘 결정과 가까운가여섯 줄의 “오늘 필요한 결정”과 연결되는가
- 금액이 큰가손익에 주는 영향이 큰가
- 계속되는가판별표에서 구조적인가, 일시적인가
E사 예시 : 원가·수수료 구조적 상승을 경보로 고르고, 나머지는 선택지·각주·다음 행동에 나눠 담음
- 수선비는 일시적 → 경보가 아니라 각주 한 줄.
- 제품매출 미달은 영업팀 확인 → 다음 행동.
- 환율 시나리오 → 선택지의 “주요 위험” 칸.
경보 3줄 (모듈 3 보고 문장 형식 그대로)
5-2환율 영향은 어떻게 넣나
모듈 2에서 세 가지 숫자를 만들었음.
| 숫자 | 값 | 질문 |
|---|---|---|
| 월초 대비 1차 영향 (9/1 → 9/30) | +6,015만 원 (유리) | 9월 한 달 동안 얼마나 영향을 받았나 |
| 혼합 시나리오 (USD·JPY +5%, CNH −5%) | −1.01억 원 | 앞으로 이렇게 움직이면 얼마인가 |
| Stress 상승 (네 통화 모두 +5%) | −2.03억 원 | 원화가 전반적으로 약세가 되면 얼마인가 |
9월은 유리했는데 보고서에 넣어야 하나?
- “지금까지”는 유리했지만, USD 지급 초과(−300만 달러) 구조는 그대로.
- 원가 상승을 다루는 보고서라면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가 부담이 더 커진다”가 선택지의 위험으로 들어가야 함.
- 두 숫자를 다 쓰되 가정을 함께 씀 : 1차 영향, 헤지·결제시점·가격전가 미반영.
- 1페이지에서는 숫자 하나만 : “원화 5% 약세 시 1차 영향 −2.03억(헤지 미반영)”.
- 모듈 2의 경보 등급(EUR AMBER 등)은 이번 결정과 무관 → 넣지 않음.
5-3선택지 세 개와 상충관계
선택지는 행동 / 기대효과 / 주요 위험 / 선택 조건 네 칸으로 씀.
| 선택지 | 행동 | 기대효과 | 주요 위험 | 선택 조건 |
|---|---|---|---|---|
| A. 합동 검증 후 결정 권고 | 구매·생산·경영지원 2주 검증 | 원인을 확인한 뒤 맞는 대응 | 2주간 원가 상승이 계속됨 | 원인이 단가인지 물량인지 모를 때 |
| B. 즉시 비용 통제 | 외주·수수료 신규 계약 보류 | 비용 증가를 바로 멈춤 | 원인이 물량 증가면 출하 차질 | 원인이 단가 인상으로 확인될 때 |
| C. 판매가 전가 협의 | 주요 거래처와 단가 협의 시작 | 이익률 회복 | 매출 미달(구조적)이 더 커질 수 있음 | 업계 전반의 원가 상승으로 확인될 때 |
- 선택지에 “주요 위험”이 없으면 선택지가 아님. 모든 선택에는 대가가 있음.
- 환율 Stress(−2.03억)는 B·C의 위험이나 A의 “기다리는 동안 생길 수 있는 일”로 들어감.
- 권고는 하나 : E사 예시는 A. “선택 조건”을 보면 지금은 원인을 모르기 때문.
5-4다음 행동
모듈 3의 원인목록이 그대로 다음 행동이 됨.
| 요청 사항 | 담당 | 기한 | 필요한 데이터 |
|---|---|---|---|
| 원재료 투입단가·수율 추이 | 구매·생산 | 10/17 | 품목별 단가, 투입 구성비 |
| 외주 단가와 예산 편성 근거 | 생산 | 10/17 | 단위당 외주 단가, 예산 편성 자료 |
| 계약별 수수료율·거래량 | 경영지원 | 10/17 | 계약 목록, 거래량 |
| 통신비 9월 실적 재수신 미확인 | 경영지원 | 10/14 | 원천 데이터 |
- 맨 아래 줄처럼 미확인 항목도 다음 행동으로 올림. 원장에서 “미확인”이었던 것.
- 담당·기한이 없는 줄은 쓰지 않음. 모듈 3의 “셋째 줄이 없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와 같은 원칙.
6AI 초안과 사람의 승인
AI는 문장을 잘 만들고, 숫자를 잘 만들지 못함. 그래서 숫자는 원장이 주고, 문장만 AI에게 맡김. AI가 쓴 문장은 초안. 승인하는 사람이 보고서의 저자.
6-1누가 무엇을 하나
| 단계 | 누가 | 이유 |
|---|---|---|
| 숫자 계산 | 엑셀 | 정확해야 하고 다음 달에 다시 써야 함 |
| 숫자 선택 (KPI 4개) | 사람 | 어떤 결정을 돕는지 판단해야 함 |
| 문장 초안 | AI | 구조가 정해진 글은 AI가 빠름 |
| 문장 검수·승인 | 사람 | 보고서의 저자는 승인한 사람 |
| Decision Ask | 사람 | 요청에는 책임이 따름 |
- Decision Ask는 AI에게 맡기지 않음. “이걸 승인해 달라”는 요청에는 책임이 붙음.
- 파일을 올리지 않음. 원장 6~10행, 여섯 줄, 경보 3줄을 붙여넣음. (업로드 0회)
6-2표준 프롬프트
[역할] 경영회의용 1페이지 보고서의 문장 초안을 쓰는 편집자. 읽는 사람은 재무 비전공 임원이다. [절대 규칙] 아래 [데이터 원장]에 있는 숫자만 쓴다. 원장에 없는 숫자는 단 하나도 만들지 않는다. [독자와 결정] (여섯 줄 붙여넣기) [데이터 원장] (원장 표 붙여넣기 — 주장ID | 지표 | 값 | 기간 | 단위 | 상태) [경보 1건] (경보 3줄 붙여넣기) [써 줄 것] 1. 제목 — 이번 기간에 무엇이 달라졌는지. 지표명이 아니라 변화로. 2. 원인 가설 2~3개 — 각각 "가설:"로 시작. 확인할 데이터가 서로 다를 것 3. 선택지 3개 — 행동 / 기대효과 / 주요 위험 / 선택 조건 4. 다음 행동 3~4개 — 요청 사항 / 담당 / 기한 / 필요한 데이터 [쓰지 말 것] - 원장에 없는 숫자 - 원인 단정 ("~때문이다") - 예측 ("~할 것으로 보인다", "4분기에도 지속될") - 과장 형용사 ("심각한", "위험한", "우려되는") - 부서·개인의 관리 부실 언급 - 투자 권유·목표주가 - Decision Ask (이건 내가 직접 쓴다) [문체] 첫 문장에 결론. 수식어보다 숫자. 사실과 가설을 구분. 모르는 것은 "미확인"으로 표시.
- [절대 규칙]을 맨 위에프롬프트가 길어지면 뒤쪽 지시가 약해짐. 가장 중요한 규칙은 앞에.
- “Decision Ask는 내가 직접 쓴다”를 꼭 넣음안 넣으면 AI가 반드시 써 주고, 그럴듯해서 그대로 쓰고 싶어짐.
- 모듈 3 5-4의 프롬프트와 같은 구조
[역할]/[데이터]/[요청]/[금지]/[형식].
6-3Red Team 8문항
초안을 받으면 짝과 바꿔서 공격. 내 보고서는 내가 못 봄.
| # | 질문 | 자주 걸리는 것 |
|---|---|---|
| 1 | 비교 기간이 같은가 | 9개월 vs 12개월 |
| 2 | 비교군 제외 이유가 각주에 있는가 | H사 제외를 안 씀 |
| 3 | 금액과 비율을 함께 썼는가 | 비율만 씀 |
| 4 | 원장에 없는 숫자가 있는가 | AI가 만든 숫자 |
| 5 | 원인을 단정했는가 |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해” |
| 6 | Decision Ask가 실제로 결정 가능한가 | “모니터링 필요” |
| 7 | 미확인 항목을 확정 사실처럼 썼는가 | 통신비 |
| 8 | 15초 안에 핵심을 말할 수 있는가 | 제목이 지표명 |
- 4번은 판단이 필요 없음. 원장에 있는지 없는지만 봄. 가장 빠르고 확실한 검수.
- 걸린 항목은 그 자리에서 고침.
6-41페이지 완성과 60초 발표
채우는 순서
- ② KPI 4개와 이유2-4에서 완료
- ④ 경보경보 3줄 + 가설 2~3개
- ⑤ 선택지 3개행동 / 기대효과 / 주요 위험 / 선택 조건
- ⑥ 다음 행동 3~4개요청 사항 / 담당 / 기한 / 필요한 데이터
- 각주아래 네 줄은 반드시
- ① Decision Ask마지막. 직접 씀
- 제목지표명이 아니라 변화로
- 인쇄 확인[파일] → [인쇄] → 미리보기에서 A4 가로 한 장인지 확인 → PDF로 저장
· 2026은 9개월 누계, 비교는 2025 1~9월 (회전일수 274일, ROE ×4/3 단순 연환산) · 접대비 6월은 원천 회신 값으로 보정(72,586,000 → 12,425,000). 통신비 9월 실적 미수신(판관비 미포함) · 환율 영향은 1차 영향이며 헤지·가격전가·결제시점·세금 미반영 · 비교기업에서 H사 제외 (규모 0.2배·별도 기준·적자로 PER 산출 불가), n=2
60초 발표
- 말로 해 보면 빈 곳이 드러남. 특히 마지막 10초. 담당자 이름이 없으면 그 자리에서 알게 됨.
- 60초를 넘기면 한 장이 아님. 분량이 아니라 밀도의 문제.
| 채점 | ○ / × |
|---|---|
| 60초를 넘지 않았는가 | |
| 첫 15초에 변화가 들렸는가 | |
| 미확인이 무엇인지 들렸는가 | |
| 마지막에 누가 언제까지가 들렸는가 |
7정리
7-1네 모듈 돌아보기
| 질문 | 어느 모듈 |
|---|---|
| 세 재무제표를 잇는 두 개의 연결고리는? | 1 |
| 이익과 현금이 어긋나는 세 경로는? (외상·재고·감가상각) | 1 |
| API 응답이 비어 있으면 0으로 채우나? (자료 없음으로 둠) | 2 |
| JPY 영향을 계산할 때 왜 100으로 나누나? | 2 |
| 행 수가 같으면 데이터도 같은가? | 3 |
| 예산 안쪽인데도 봐야 하는 계정이 있었던 이유는? (예산이 느슨) | 3 |
| 보고서에 쓸 숫자는 어디에서 가져오나? (데이터 원장) | 4 |
| Decision Ask를 왜 마지막에 쓰나? | 4 |
7-2전체 과정의 원칙
- 원천은 고치지 않는다계산용 표를 따로 만들고, 보정은 기록을 남긴다
- 합계가 맞는다는 것은 검산이 아니다
- 빈 값을 0으로 바꾸지 않는다
- 단위와 기간을 먼저 맞춘다9개월과 12개월을 비교하지 않는다
- 금액과 비율을 함께 본다
- 기준값은 설정 시트에 둔다바꿀 때는 이력을 남긴다
- 예산은 의견이다전년 동기와 예산 여유율로 예산 자체를 검증한다
- 숫자는 엑셀이, 문장은 AI가, 판단과 책임은 사람이
- 원천을 확인하기 전에는 ‘문제’라고 부르지 않는다
- 보고서는 사실 + 분류 + 다음 행동예측도 비난도 아니다
7-3개인 실행계획
오늘 배운 것 중 하나만 고름. 열 개를 다 하려고 하면 하나도 안 하게 됨.
다음 주에 내가 만들 것 한 가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그걸 쓸 내 업무: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첫 30분에 할 일: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막히면 볼 자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난이도 | 할 일 | 시간 |
|---|---|---|
| 쉬움 | 매달 보는 표를 Ctrl+T로 표로 만들고 이름 붙이기 | 10분 |
| 쉬움 | ChatGPT에 표를 붙여넣을 때 표준 프롬프트(역할·데이터·요청·금지·형식) 써 보기 | 20분 |
| 보통 | 가로형 파일을 Power Query 다른 열 피벗 해제로 세로형으로 바꾸기 | 30분 |
| 보통 | 내 업무 데이터에 Settings 시트를 만들고 플래그 열 붙이기 | 1시간 |
| 어려움 | 다음 달 보고서를 1페이지 다섯 블록 구조로 바꾸기 | 2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