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AI 기반 재무 분석 · 모듈 4
재무·투자 데이터 기반 인사이트 리포트 만들기
모듈 4

재무·투자 데이터 기반
인사이트 리포트 만들기

모듈 1~3에서 만든 재료를 모아, 읽는 사람이 오늘 결정할 수 있는 한 장으로 만듭니다. 독자와 결정을 먼저 정하고, 원장에 등록한 숫자만 쓰고, AI에게는 문장 초안만 맡깁니다.

예시 회사: 가상 E사 · 2026 1~9월 실습 파일: 04_1페이지_템플릿_v2.xlsx 도구: Excel · ChatGPT

0실습 파일과 이 모듈의 흐름

실습 파일 다운로드

E사 보고 재료(재무제표 요약, 투자지표, 환율 영향, 예실 결과)와 1페이지 보고서 양식이 들어 있는 파일

04_실습데이터/04_1페이지_템플릿_v2.xlsx · 완성본: 04_1페이지_완성본_v2.xlsx

실습 파일의 구성
시트내용하는 일
1페이지5블록 레이아웃, KPI 드롭다운 4개, 차트 2개, A4 가로 1장 인쇄 영역채움
데이터원장보고서에 쓸 숫자를 등록하는 곳채움
README회사·단위·기간 주의읽음
손익요약2024 연간 / 2025 연간 / 2025 1~9월 / 2026 1~9월 + 파생지표참조
재무상태요약3개 시점 + 회전일수·CCC·ROE + 검산 행참조
현금흐름요약간접법 + 이익의 현금 전환 배수 + 검산 행참조
투자지표PER·PBR·ROE + Forward PER + 비교기업 3사참조
환율영향모듈 2 결과 (월초 대비 영향, 시나리오 영향)참조
예실플래그모듈 3 결과 ([A] 6건 / [B] 3건 / [분리] 1건)참조
지표카탈로그KPI 드롭다운의 원천 (지표 23개)참조
차트데이터차트가 참조하는 표손대지 않음
  • 채우는 시트는 데이터원장과 1페이지 두 개뿐. 나머지는 읽기용.
  • 1페이지의 숫자는 직접 입력하지 않음. 드롭다운에서 지표를 고르면 값·비교값·비교기준이 자동으로 채워짐.

실습의 시작점

매출액 · 2026 1~9월
370.5억
전년 동기 362.0억 · +2.4%
영업이익 · 2026 1~9월
23.1억
전년 동기 34.8억 · −33.6%
영업활동현금흐름
9.8억
당기순이익 13.3억보다 작음
순차입금 · 기말
100.0억
2025말 76.0억
  • 매출은 늘었는데 영업이익은 3분의 1이 줄었음.
  • 이익보다 현금이 적게 들어오고, 차입금은 늘었음.
  • 모듈 2·3에서 만든 결과까지 합쳐서 E사 경영회의에 올릴 한 장을 만드는 것이 이 모듈의 실습.

이 모듈의 흐름

  1. 독자와 결정 정하기누가 읽고, 오늘 무엇을 결정해야 하나 → 여섯 줄 + 제목
  2. 숫자 고르기어떤 숫자를 믿고, 무엇을 보여 줄까 → 데이터원장 + KPI 4개
  3. 비교 기준 정하기무엇과 견줘야 숫자가 정보가 되나 (전년 동기·업종) → 비교 기준 + 각주
  4. 투자 관점시장은 이 회사를 어떻게 보고 있나 → PER·PBR·ROE 관찰 문장
  5. 경보와 선택지무엇이 달라졌고, 무엇을 할 수 있나 (모듈 2·3 결과) → 경보 1개, 선택지 3개, 다음 행동
  6. AI 초안과 승인문장은 누가 쓰고, 누가 책임지나 → 완성된 1페이지 · 60초 발표

모듈 1~3과의 연결

모듈무엇을 만들었나모듈 4에서의 역할
1(A사로 배운) 3대 재무제표, 두 개의 연결고리, 이익 ≠ 현금E사 재무 요약을 읽는 방법
2외화 순노출 영향, 시나리오, 경보 등급경보 후보, 리스크 블록의 재료
3예실 플래그·판별표, 원인목록 [A]·[B], 보고 문장경보 1개와 원인 가설의 원천
4한 장—
  • 모듈 1은 A사로 표를 읽는 연습을 했고, 모듈 2~4는 E사 한 회사를 계속 봄.
  • 실무도 같음. 환율도 예실도 재무제표도 같은 회사의 것. 오늘 만든 재료가 마지막에 한 장으로 모임.

1한 장 보고서의 구조

한 장으로 줄이라는 것은 “정보를 버려라”가 아니라 “읽는 사람이 오늘 결정할 수 있게 배치하라”는 뜻. 그래서 먼저 정할 것은 지표가 아니라 독자와 결정.

1-1정보량과 의사결정은 다름

두 보고서를 15초만 보여 주고 무엇이 기억나는지 물어봄.

보고서 A · 3페이지

숫자 30개, 차트 8개, 표 4개

15초 후 기억나는 것 → 숫자 0~2개

보고서 B · 1페이지

결정 요청 1개, 핵심 숫자 4개, 차트 2개, 경보 1개, 다음 행동 3개

15초 후 기억나는 것 → 숫자 3~4개 + 결정 요청

  • A를 만든 사람이 훨씬 오래 일했음. 그런데 읽는 사람에게 남은 것은 B가 더 많음.
  • 정보가 많으면 읽는 사람이 무엇이 중요한지 대신 골라야 함. 그 판단을 떠넘기는 순간 보고서는 “검토 후 회신”으로 미뤄짐.
많이 담는다→ 읽는 사람이 고른다→ 미뤄진다
골라서 담는다→ 읽는 사람이 결정한다→ 진행된다
한 줄한 장으로 만드는 일 = 고르는 일 = 분석하는 사람의 일
  • 버린 분석을 안 했다는 뜻이 아님. 30개를 계산해 보고 4개를 고른 것과 4개만 계산한 것은 완전히 다름.
  • 모듈 1~3에서 만든 재료가 그 30개.

1-2다섯 블록과 각주

한 장의 구조는 정해져 있음.

순서블록답하는 질문1페이지 위치
①Decision Ask오늘 무엇을 결정해야 하나맨 위
②핵심 숫자 4개지금 상태가 어떤가왼쪽 위
③차트 2개어떻게 변해 왔나 / 구조가 어떤가오른쪽 위
④경보 1개와 가설무엇이 달라졌고, 왜일 수 있나왼쪽 아래
⑤선택지와 상충관계무엇을 할 수 있고, 대가는 무엇인가오른쪽 아래
⑥다음 행동누가 언제까지 무엇을맨 아래
  • ③의 두 차트는 같은 메시지를 반복하지 않음. 하나는 시간(이익률 추세), 하나는 구성(매출 100원의 구성).
  • 맨 밑에 각주 8항목 : 출처, 기준일, 단위, 연결·별도, 누적·당기, 산식, 미반영 요소, 가상 데이터 여부.

각주를 왜 이렇게 꼼꼼히 쓰나?

  • 한 장으로 줄이면 반드시 “이 숫자 어디서 나왔냐”는 질문이 옴.
  • 각주가 있으면 가리키면 끝. 없으면 회의가 길어짐.

1-3먼저 정할 것은 지표가 아님

재료를 받으면 바로 “어떤 지표를 넣을까”부터 생각하기 쉬움. 그러면 넣고 싶은 지표가 여덟 개가 되고, 못 고름.

고를 수 있게 하려면 기준을 먼저 세움. 여섯 줄을 먼저 씀.
여섯 줄 정의 E사 예시
줄쓰는 것E사 예시
독자누가 읽는가 (직책·관심사)경영회의 (대표·재무·구매·생산·영업 임원)
회의 목적이 자료가 놓이는 자리3분기 실적 점검과 4분기 대응 방향
오늘 필요한 결정승인 / 검증 승인 / 자원 배분 / 보고 접수원가 상승 원인 확정을 위한 합동 검증 승인
결정 기한언제까지10/20 경영회의
결정하지 않으면무엇이 나빠지는가원가 상승이 4분기에도 쌓이고, 원인을 모른 채 연말을 맞음
현재 불확실성무엇을 아직 모르는가단가 상승인지 물량 증가인지 구분되지 않음. 통신비 9월 실적 미수신
여섯 줄 양식
독자:               누가 읽는가 (직책·관심사)
회의 목적:          이 자료가 놓이는 자리
오늘 필요한 결정:    승인 / 검증 승인 / 자원 배분 / 보고 접수
결정 기한:          언제까지
결정하지 않으면:     무엇이 나빠지는가
현재 불확실성:      무엇을 아직 모르는가
  • 여섯 줄을 쓰고 나면 지표가 저절로 좁아짐. “원가 상승”과 “현금”이 결정의 핵심이니, 관련 없는 지표는 빠짐.
  • 배당수익률이 아무리 궁금해도 오늘 결정과 무관하면 안 들어감.

“오늘 필요한 결정”에 쓸 게 없으면?

  • 억지로 실행안을 만들지 않음. “검증 승인”을 요청함.
  • “비용 절감안을 확정해 주십시오”가 아니라 “원인을 확인할 수 있게 합동 검증을 승인해 주십시오”.
  • 모르는 것을 숨기고 실행안을 내면, 그 실행안이 틀렸을 때 다음 보고를 아무도 안 믿음.

제목 한 줄 — 지표명이 아니라 변화를 씀

✕ 지표명 제목

“2026년 3분기 경영실적 보고”

“영업이익률 및 현금흐름 분석”

✓ 변화 제목

“매출은 늘었으나 영업이익 34% 감소 — 원가·수수료 상승 원인 확인 필요”

1-4Decision Ask는 마지막에 씀

1페이지에서 Decision Ask는 맨 위에 있음. 그런데 쓰는 순서는 맨 마지막.

  • 무엇을 요청할지는 아래 내용(경보, 선택지)이 정해진 뒤에야 알 수 있음.
  • 경보와 선택지를 모르는 상태에서 쓰면 결정할 수 없는 요청이 나옴.
읽는 순서① Decision Ask → ② KPI → ③ 차트 → ④ 경보 → ⑤ 선택지 → ⑥ 다음 행동
쓰는 순서② → ③ → ④ → ⑤ → ⑥ → ① Decision Ask

좋은 Decision Ask의 다섯 조각

결정 주체누가
+
요청 행동무엇을 승인
+
범위어디까지
+
기한언제까지
+
기대 산출물무엇을 받나
✕ 나쁜 예

“원가와 비용을 지속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습니다.”

✓ 좋은 예

“원가·수수료 상승이 구조적 변화인지 확정하기 위해 구매·생산·경영지원 합동 검증을 승인해 주십시오. 범위는 원재료 투입단가, 외주 단가와 예산 편성 근거, 계약별 수수료율 세 항목이며, 10/20 경영회의에 단가 추이와 계약 조건을 반영한 수정 원가 시나리오를 재보고합니다. 비용 절감안은 이번에 확정하지 않습니다.”

  • 나쁜 예는 틀린 말이 하나도 없음. 그런데 받은 사람이 오늘 할 일이 없음. 누가, 무엇을, 언제까지가 없기 때문.
  • 마지막 문장처럼 하지 않을 것을 명시하면 회의에서 엉뚱한 논쟁이 생기지 않음.
“원가를 낮춘다”는 결정이 아니라 목표. 결정은 승인하거나 반려할 수 있는 단위여야 함.

2숫자 고르기 — 데이터 원장과 핵심 숫자 4개

보고서의 숫자는 원장에 등록한 것만 씀. 이 규칙 하나가 AI가 만든 가짜 숫자와 기준이 다른 숫자를 동시에 막음. 핵심 숫자 4개는 “많은 것 중 큰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차원 네 개”.

2-1재료를 먼저 의심함

재료 시트의 숫자를 바로 쓰지 않음. 먼저 두 군데를 확인.

재무상태요약 → "검산: 자산총계 − 부채와자본총계" → 세 열 모두 0인가 현금흐름요약 → "검산: 기말현금 − 재무상태표 현금" → 두 열 모두 0인가
  • 모듈 1의 두 개의 연결고리를 수식으로 걸어 둔 것. (당기순이익 → 자본 / 현금흐름표 기말현금 = 재무상태표 현금)
  • 0이 아니면 그 재료로 보고서를 만들지 않음. 누군가 숫자를 손으로 고쳤다는 뜻.

기간 주의 (README) — 2026 열은 9개월이다

  • 연간 열과 직접 비교하지 않는다 → 비교는 2025 1~9월과 한다
  • 회전일수는 274일을 적용했다 (365일이 아님)
  • ROE는 ×4/3로 연환산했다

모듈 3에서 넘어온 처리

  • 손익요약의 2026 1~9월 판관비는 모듈 3의 분석실적 기준. 접대비 6월 보정(72,586,000 → 12,425,000)이 반영되어 있음.
  • 통신비 9월 실적은 미수신 상태 그대로. 판관비에 포함되지 않았음. (예산 600만 원 수준이라 영업이익 영향은 작지만 각주에 씀)
앞 모듈에서 걸러낸 오류가 이 한 장까지 이어짐. 거꾸로, 앞에서 안 걸렀다면 이 한 장도 틀림.

2-2데이터 원장 — 보고서의 숫자는 여기에서만 나옴

규칙은 한 줄. 보고서에 들어갈 숫자는 먼저 원장에 등록. 원장에 없는 숫자는 보고서에 넣지 않음.

규칙원장에 없는 숫자는 보고서에 없다
칸쓰는 것이유
주장 IDC-01, C-02 …보고서 문장과 숫자를 연결
지표무슨 지표인가
값수식으로 참조 (직접 입력하지 않음)재료가 바뀌면 원장도 바뀜
기간2026-01~09 등기간을 쓰게 하면 기간 혼용이 막힘
단위원 / % / 배 / 일
출처 시트·셀손익요약!E20나중에 되짚을 수 있음
산식영업이익 ÷ 매출액
검증자누가 확인했나
상태검증완료 / 보정 / 미확인미확인을 확정 사실로 쓰지 않음

원장이 막는 것 세 가지

  1. AI가 만든 숫자AI 초안에 숫자가 있는데 원장에 없으면 AI가 만든 것. 삭제. 판단할 필요 없이 있는지 없는지만 봄.
  2. 기준이 다른 숫자기간 칸을 쓰다 보면 “이건 9개월이고 저건 12개월”이 드러남.
  3. 미확인을 확정으로 쓰는 것상태가 “미확인”이면 보고서에서 단정하지 않고 다음 행동이나 Decision Ask로 올림.
E사 원장 예시
주장 ID지표값기간단위상태
C-01영업이익률6.2%2026-01~09%검증완료
C-02영업이익률 (비교)9.6%2025-01~09%검증완료
C-03영업CF ÷ 당기순이익0.74배2026-01~09배검증완료
C-04순차입금100.0억2026-09말원검증완료
C-05접대비 6월 실적12,425,0002026-06원보정 (원천 회신)
C-06통신비 9월 실적—2026-09원미확인
C-07환율 Stress 상승(+5%) 1차 영향−202,597,9002026-09-30 기준원검증완료
  • 원장은 완벽할 필요 없음. 6~10행이면 충분.
  • 목적은 기록이 아니라 한 번 멈춰서 기간과 출처를 의식하게 만드는 것.

2-3핵심 숫자 4개 — 서로 다른 차원을 고름

네 개를 고르라고 하면 보통 큰 것 네 개를 고름. 매출,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EBITDA.

네 개가 다 같은 이야기를 함. 다 줄었다고. 그래서 규칙은 서로 다른 차원 네 개.
성장
외형이 커지고 있나
매출액, 매출 증감률
수익성
성장이 이익을 동반했나
영업이익률, 매출총이익률, EBITDA 마진
현금
이익이 현금이 되고 있나
영업활동현금흐름, 영업CF ÷ 당기순이익, 현금전환주기(CCC)
안정성
버틸 힘이 있나
순차입금, 부채비율, 이자보상배율, 유동비율
  • 각 지표 옆에 “이 지표가 어떤 결정을 돕는가”를 한 줄 씀. 한 줄로 못 쓰면 그 지표를 뺌.
  • 예) 배당수익률 1.28% : “주주 환원 수준을 본다”까지는 쓸 수 있지만, 오늘 결정(합동 검증 승인)과 무관 → 빠짐.
E사 3개년 요약 2026은 1~9월 누계
지표202420252025 1~9월2026 1~9월
매출액445.0억482.6억362.0억370.5억 (+2.4%)
매출총이익률33.5%32.4%32.5%29.7%
영업이익률11.1%9.6%9.6%6.2%
당기순이익35.7억32.2억24.1억13.3억
이자보상배율13.03배8.95배9.04배3.73배
영업CF ÷ 당기순이익—1.12배—0.74배
현금전환주기(CCC)31.5일42.5일—58.5일
순차입금53.0억76.0억—100.0억
부채비율88.2%88.2%—93.1%

영업이익률 추세

단위: % · 2025 1~9월과 2026 1~9월이 같은 기간 비교 · 막대에 마우스를 올리면 값이 보입니다

연간1~9월 누계
조합 예시
차원지표2026 1~9월비교이 지표가 돕는 결정
수익성영업이익률6.2%9.6% (2025 1~9월)성장이 수익성을 동반했는지
현금영업CF ÷ 당기순이익0.74배1.12배 (2025 연간)이익이 현금으로 바뀌는지
운전자본현금전환주기58.5일42.5일 (2025말)운전자본에 돈이 얼마나 더 묶였는지
안정성순차입금100.0억76.0억 (2025말)외부 자금 의존이 얼마나 늘었는지
  • 정답은 하나가 아님. 이자보상배율(3.73배 vs 9.04배)이나 매출총이익률(29.7% vs 32.5%)을 골라도 이유가 결정과 연결되면 맞음.
  • 보는 것은 조합이 아니라 이유 칸.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EBITDA를 고르면 무엇이 문제인가?

  • 네 개가 모두 수익성 한 차원. 현금과 안정성이 비어 있어 “그래서 버틸 수 있나”에 답하지 못함.

2-41페이지 드롭다운

KPI 고르기

  1. 셀 선택1페이지 시트 → ② 블록의 B12~B15 셀 선택
  2. 지표 선택드롭다운 화살표 클릭 → 지표 이름 선택
  3. 자동 채움 확인값·비교값·비교기준이 자동으로 채워지는지 확인
  4. 이유 한 줄옆 칸에 “이 지표가 돕는 결정” 한 줄 입력

숫자를 직접 입력하지 않게 만든 이유

  1. 비교 기준이 함께 옴영업이익률 6.2%만 쓰면 좋아진 건지 나빠진 건지 모름. 드롭다운은 비교값과 비교 기준까지 가져옴.
  2. 다음 달에 자동 갱신재료 시트 값만 바꾸면 네 칸이 따라옴.
  3. 카탈로그에 없는 지표는 고를 수 없음지표를 추가하려면 지표카탈로그에 한 행을 추가해야 하고, 그 과정에서 산식과 기준을 정의하게 됨.
원칙설정은 한곳에, 계산은 수식이, 판단은 사람이. (모듈 3의 Settings와 같은 원칙)

3무엇과 견줄 것인가

“영업이익률 6.2%”는 아직 정보가 아님. 무엇과 견주는지가 정해져야 정보가 됨. 비교 기준을 고르는 일은 가장 조용한 판단. 기준을 바꾸면 결론이 바뀌기 때문.

3-1비교 기준 세 가지

기준답하는 질문E사 값결론의 방향
전년 동기우리가 나아졌나, 나빠졌나9.6% → 6.2%나빠졌음
예산·계획계획대로 가고 있나모듈 3 예실 결과확인 대상 [A] 6건
업종·경쟁사남들보다 어떤가F사 8.2%, G사 11.5%가장 낮음
전년 동기
추세를 말함. 어디로 가고 있나.
예산
약속을 말함. 계획을 지키고 있나. (모듈 3)
업종
위치를 말함. 우리 문제인가, 업계 전체 문제인가.

업종 비교가 왜 중요한가?

  • 업계 전체 원가가 올랐다면 우리 관리 문제가 아님. 원가 관리 강화가 아니라 판매가 전가를 논의해야 함.
  • E사는 F사·G사보다 낮음. “우리 문제”일 가능성이 커짐.
  • 단, 비교기업 두 곳만으로 “업계”를 말하지 않음. n=2라고 반드시 씀.

3-2기간을 맞춤 — 가장 흔한 사고

재료 파일에 2025 1~9월 열이 따로 있는 이유.

✕ 12개월 vs 9개월

2025 연간 482.6억 vs 2026 1~9월 370.5억

→ “23% 감소” — 틀림

✓ 9개월 vs 9개월

2025 1~9월 362.0억 vs 2026 1~9월 370.5억

→ “2.4% 증가” — 맞음

같은 데이터로 “23% 감소”와 “2.4% 증가”가 둘 다 나옴. 기간을 맞추지 않으면.
지표 종류기간 영향처리
금액 (매출, 영업이익)매우 큼같은 개월 수끼리만 비교
비율 (영업이익률, 원가율)작음비교 가능하나 기준을 표시
회전일수큼연 365일 / 9개월 274일로 계산
ROE큼연환산(×4/3)하고 각주에 씀
  • 모듈 3의 당월·누계 구분과 같은 원리. 비교하는 두 숫자의 기간이 같은지 먼저 봄.

3-3평균의 착시와 비교기업 고르기

평균을 내는 방식에 따라 격차가 달라짐

방식계산값E사(6.2%)와의 격차
단순 평균(8.2 + 11.5) ÷ 29.85%−3.65%p
규모가중 평균매출로 가중 (F사 520억, G사 1,850억)10.78%−4.58%p

영업이익률 — E사 vs 비교기업

단위: % · 점선은 비교기업 평균(단순 9.85%, 규모가중 10.78%) · n=2

E사 (2026 1~9월)비교기업
  • G사 매출은 F사의 3.6배. 두 회사를 같은 무게로 평균 내는 게 맞는지는 목적에 따라 다름.
  • “우리 같은 규모와 비교”면 단순 평균이나 F사 단독, “업계 전반 수준”이면 규모가중.
  • 중요한 건 어느 쪽을 썼는지 밝히는 것.
평균을 쓸 때반드시 쓰는 것 — 방식 / 표본 수 n / 제외한 대상과 이유

비교기업 3문항

#질문F사G사H사
1사업모델이 비슷한가○○△ 유통 중심
2규모가 비슷한가 (0.5~2배)○ 1.08배✕ 3.83배✕ 0.20배
3회계범위가 같은가 (연결/별도)○ 연결○ 연결✕ 별도
추가 확인✕ 적자 → PER 산출 불가
판단포함포함 · 차이 표시제외
  • H사는 세 문항 중 두 개가 ✕이고 적자 → 제외.
  • G사는 규모 차이가 크지만 사업모델·회계범위가 같음 → 포함하되 차이를 표시. (그래서 규모가중 평균을 함께 계산)
  • 제외했다는 사실과 이유를 각주에 씀. H사를 넣으면 평균이 크게 낮아지고 E사가 상대적으로 좋아 보임. 제외 여부가 결론을 바꾸기 때문.
각주 예: 비교기업에서 H사 제외(규모 0.2배 · 별도 기준 · 적자로 PER 산출 불가). n=2.

H사를 넣으면 E사가 좋아 보임. 넣고 싶은 유혹이 생기면?

  • 결론에 유리한지가 아니라 비교 가능한지로 판단.
  • 판단의 결과가 아니라 판단의 근거를 각주에 남김. 각주가 있으면 읽는 사람이 다시 판단할 수 있음.

4투자 관점 지표 — PER·PBR·ROE

투자지표는 시장가격과 회사 실적의 관계를 보는 렌즈. 점수도 아니고 매매 결론도 아님. 세 지표 모두 “언제 기준인가”에 따라 완전히 다른 숫자가 됨.

4-1세 지표만 봄

E사를 교육용으로 상장사라고 가정. 주가 3,900원 발행주식수 1,000만 주 시가총액 390억

PER · 2025 기준
12.10배
시가총액 ÷ 당기순이익
지금 가격에 사면 몇 년치 이익으로 회수하나
PBR · 2025 기준
1.98배
시가총액 ÷ 자본총계
장부상 주주 몫의 몇 배 가격이 붙었나
ROE · 2025 기준
17.6%
당기순이익 ÷ 평균 자본총계
주주 몫 100원으로 얼마를 벌었나
  1. PER 12.10배2025년 수준 이익으로 12년 조금 넘게 걸려 회수. 이것만으로 싸다 비싸다를 말할 수 없음.
  2. PBR 1.98배장부상 주주 몫(197억)의 약 두 배 가격. 시장이 장부에 없는 것(브랜드, 기술, 성장 기대)을 보고 있다는 뜻.
  3. ROE모듈 1의 재무상태표·손익계산서를 함께 쓰는 지표. 자본 대비 이익.

4-2같은 주가, 다른 PER

기준당기순이익PER
2025 실적 기준32.2억12.10배
2026 연환산 기준 (1~9월 13.3억 × 4/3)17.8억21.97배

PER — 기준에 따라 달라지는 E사

단위: 배 · 점선은 비교기업 PER 평균 12.0배 (F사 14.2배, G사 9.8배)

E사비교기업
  • 주가는 한 원도 안 움직였는데 PER이 12배에서 22배가 됨. 분모(이익)가 줄었기 때문.
  • 비교기업 PER 평균은 12.0배 (F사 14.2배, G사 9.8배).
    • 2025 기준으로 보면 E사는 업종 평균과 거의 같음.
    • 2026 기준으로 보면 업종 평균의 두 배 가까이.
PER = 가격 ÷ 이익 가격이 안 변해도 이익이 변하면 PER이 변한다. → PER을 쓸 때는 반드시 "몇 년 기준인가"를 함께 쓴다.
연환산(×4/3)은 그 자체로 가정. 4분기가 1~3분기와 같은 속도라는 가정. 계절성이 있으면 틀림. 그래서 각주에 “단순 연환산”이라고 씀.

E사 PER은 12배인가, 22배인가?

  • 둘 다 씀. “2025 실적 기준 12.1배, 2026 연환산 기준 22.0배(단순 연환산)”.
  • 한쪽만 쓰면 사실이면서 오해를 만듦.

4-3PBR과 ROE를 함께 읽음

PBR은 주주 몫에 붙은 가격, ROE는 주주 몫이 버는 능력. 짝으로 봐야 함.

E사 2025E사 2026 (연환산)F사G사
ROE17.6%8.7%12.5%15.0%
PBR1.98배1.98배1.62배1.42배
  • E사는 비교기업 중 PBR이 가장 높은데, 2026년 ROE는 가장 낮음.
  • 여기서 “그래서 고평가다”라고 쓰지 않음.
    • 시장이 이번 하락을 일시적으로 보고 회복을 기대하는 것일 수도 있고,
    • 아직 주가에 반영되지 않은 것일 수도 있음.
    • 어느 쪽인지 우리는 모름.

보고서에는 관찰만 씀.

“ROE가 17.6%에서 8.7%(연환산)로 하락했으나 PBR은 1.98배로 비교기업(1.42~1.62배)보다 높다.”
한 줄관찰은 우리가 쓴다 / 시장의 생각은 우리가 모른다

4-4사내에서 투자지표를 다룰 때

  1. 실명 기업의 매수·매도 판단을 쓰지 않는다
  2. 목표주가를 쓰지 않는다
  3. 사내 교육 자료·보고서에 개인 투자 권유를 담지 않는다
  • 오늘 E사·F사·G사·H사는 모두 가상 회사.
  • 실무에서 이 지표를 쓰는 경우는 대부분 거래처 심사. 투자는 위쪽(상승 여력)을, 거래처 심사는 아래쪽(대금을 못 받을 위험)을 봄.
  • 거래처 관점이면 PER보다 이자보상배율(13.03배 → 8.95배 → 3.73배), 유동비율(123.0%), 순차입금(100억)이 훨씬 중요한 신호.

5경보와 선택지 — 모듈 2·3 결과 가져오기

한 장에 들어가는 경보는 하나. 후보가 여러 개면 오늘 결정과 가장 가까운 것을 고름. 경보 아래에는 원인 가설, 그 옆에는 선택지, 맨 아래에는 다음 행동.

5-1경보 후보와 고르는 기준

후보출처내용배치
원가·수수료 구조적 상승모듈 3 판별표원재료비·지급수수료·운반비 구조적, 외주가공비 예산이 느슨경보
제품매출 미달모듈 3 판별표예산 대비 3.38억 미달, 3개월 연속 구조적다음 행동
수선비 일시 급증모듈 3 판별표9월 9,400만 원 초과 일시적각주
환율 상승 시 지급 초과 위험모듈 2 시나리오원화 5% 약세 시 1차 영향 −2.03억선택지 위험
현금 전환 둔화재무 요약영업CF ÷ 순이익 0.74배, CCC 58.5일, 순차입금 100억KPI

고르는 기준

  1. 오늘 결정과 가까운가여섯 줄의 “오늘 필요한 결정”과 연결되는가
  2. 금액이 큰가손익에 주는 영향이 큰가
  3. 계속되는가판별표에서 구조적인가, 일시적인가

E사 예시 : 원가·수수료 구조적 상승을 경보로 고르고, 나머지는 선택지·각주·다음 행동에 나눠 담음

  • 수선비는 일시적 → 경보가 아니라 각주 한 줄.
  • 제품매출 미달은 영업팀 확인 → 다음 행동.
  • 환율 시나리오 → 선택지의 “주요 위험” 칸.

경보 3줄 (모듈 3 보고 문장 형식 그대로)

관찰
2026 1~9월 영업이익률 6.2%(전년 동기 9.6%). 9월 원재료비·지급수수료·운반비가 예산 대비 각각 5,409만·2,980만·1,659만 원 초과.
패턴
세 계정 모두 7·8·9월 3개월 연속 초과, 전년 동월 대비 악화 → 구조적. 외주가공비는 예산 안쪽이나 전년 동월 대비 +14.8%.
확인
품목별 투입단가·외주 단가·계약별 수수료율을 구매·생산·경영지원팀에 요청. 10/17까지.

5-2환율 영향은 어떻게 넣나

모듈 2에서 세 가지 숫자를 만들었음.

숫자값질문
월초 대비 1차 영향 (9/1 → 9/30)+6,015만 원 (유리)9월 한 달 동안 얼마나 영향을 받았나
혼합 시나리오 (USD·JPY +5%, CNH −5%)−1.01억 원앞으로 이렇게 움직이면 얼마인가
Stress 상승 (네 통화 모두 +5%)−2.03억 원원화가 전반적으로 약세가 되면 얼마인가

9월은 유리했는데 보고서에 넣어야 하나?

  • “지금까지”는 유리했지만, USD 지급 초과(−300만 달러) 구조는 그대로.
  • 원가 상승을 다루는 보고서라면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가 부담이 더 커진다”가 선택지의 위험으로 들어가야 함.
  • 두 숫자를 다 쓰되 가정을 함께 씀 : 1차 영향, 헤지·결제시점·가격전가 미반영.
  • 1페이지에서는 숫자 하나만 : “원화 5% 약세 시 1차 영향 −2.03억(헤지 미반영)”.
  • 모듈 2의 경보 등급(EUR AMBER 등)은 이번 결정과 무관 → 넣지 않음.

5-3선택지 세 개와 상충관계

선택지는 행동 / 기대효과 / 주요 위험 / 선택 조건 네 칸으로 씀.

선택지행동기대효과주요 위험선택 조건
A. 합동 검증 후 결정 권고구매·생산·경영지원 2주 검증원인을 확인한 뒤 맞는 대응2주간 원가 상승이 계속됨원인이 단가인지 물량인지 모를 때
B. 즉시 비용 통제외주·수수료 신규 계약 보류비용 증가를 바로 멈춤원인이 물량 증가면 출하 차질원인이 단가 인상으로 확인될 때
C. 판매가 전가 협의주요 거래처와 단가 협의 시작이익률 회복매출 미달(구조적)이 더 커질 수 있음업계 전반의 원가 상승으로 확인될 때
  • 선택지에 “주요 위험”이 없으면 선택지가 아님. 모든 선택에는 대가가 있음.
  • 환율 Stress(−2.03억)는 B·C의 위험이나 A의 “기다리는 동안 생길 수 있는 일”로 들어감.
  • 권고는 하나 : E사 예시는 A. “선택 조건”을 보면 지금은 원인을 모르기 때문.

5-4다음 행동

모듈 3의 원인목록이 그대로 다음 행동이 됨.

요청 사항담당기한필요한 데이터
원재료 투입단가·수율 추이구매·생산10/17품목별 단가, 투입 구성비
외주 단가와 예산 편성 근거생산10/17단위당 외주 단가, 예산 편성 자료
계약별 수수료율·거래량경영지원10/17계약 목록, 거래량
통신비 9월 실적 재수신 미확인경영지원10/14원천 데이터
  • 맨 아래 줄처럼 미확인 항목도 다음 행동으로 올림. 원장에서 “미확인”이었던 것.
  • 담당·기한이 없는 줄은 쓰지 않음. 모듈 3의 “셋째 줄이 없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와 같은 원칙.

6AI 초안과 사람의 승인

AI는 문장을 잘 만들고, 숫자를 잘 만들지 못함. 그래서 숫자는 원장이 주고, 문장만 AI에게 맡김. AI가 쓴 문장은 초안. 승인하는 사람이 보고서의 저자.

6-1누가 무엇을 하나

단계누가이유
숫자 계산엑셀정확해야 하고 다음 달에 다시 써야 함
숫자 선택 (KPI 4개)사람어떤 결정을 돕는지 판단해야 함
문장 초안AI구조가 정해진 글은 AI가 빠름
문장 검수·승인사람보고서의 저자는 승인한 사람
Decision Ask사람요청에는 책임이 따름
  • Decision Ask는 AI에게 맡기지 않음. “이걸 승인해 달라”는 요청에는 책임이 붙음.
  • 파일을 올리지 않음. 원장 6~10행, 여섯 줄, 경보 3줄을 붙여넣음. (업로드 0회)
원칙숫자는 Excel이, 문장은 AI가, 결정은 사람이 — 모듈 1부터 마지막까지 그대로

6-2표준 프롬프트

표준 프롬프트 — 1페이지 보고서 문장 초안
[역할] 경영회의용 1페이지 보고서의 문장 초안을 쓰는 편집자.
       읽는 사람은 재무 비전공 임원이다.

[절대 규칙] 아래 [데이터 원장]에 있는 숫자만 쓴다.
           원장에 없는 숫자는 단 하나도 만들지 않는다.

[독자와 결정]
(여섯 줄 붙여넣기)

[데이터 원장]
(원장 표 붙여넣기 — 주장ID | 지표 | 값 | 기간 | 단위 | 상태)

[경보 1건]
(경보 3줄 붙여넣기)

[써 줄 것]
1. 제목 — 이번 기간에 무엇이 달라졌는지. 지표명이 아니라 변화로.
2. 원인 가설 2~3개 — 각각 "가설:"로 시작. 확인할 데이터가 서로 다를 것
3. 선택지 3개 — 행동 / 기대효과 / 주요 위험 / 선택 조건
4. 다음 행동 3~4개 — 요청 사항 / 담당 / 기한 / 필요한 데이터

[쓰지 말 것]
- 원장에 없는 숫자
- 원인 단정 ("~때문이다")
- 예측 ("~할 것으로 보인다", "4분기에도 지속될")
- 과장 형용사 ("심각한", "위험한", "우려되는")
- 부서·개인의 관리 부실 언급
- 투자 권유·목표주가
- Decision Ask (이건 내가 직접 쓴다)

[문체] 첫 문장에 결론. 수식어보다 숫자. 사실과 가설을 구분. 모르는 것은 "미확인"으로 표시.
  1. [절대 규칙]을 맨 위에프롬프트가 길어지면 뒤쪽 지시가 약해짐. 가장 중요한 규칙은 앞에.
  2. “Decision Ask는 내가 직접 쓴다”를 꼭 넣음안 넣으면 AI가 반드시 써 주고, 그럴듯해서 그대로 쓰고 싶어짐.
  3. 모듈 3 5-4의 프롬프트와 같은 구조[역할] / [데이터] / [요청] / [금지] / [형식].

6-3Red Team 8문항

초안을 받으면 짝과 바꿔서 공격. 내 보고서는 내가 못 봄.

#질문자주 걸리는 것
1비교 기간이 같은가9개월 vs 12개월
2비교군 제외 이유가 각주에 있는가H사 제외를 안 씀
3금액과 비율을 함께 썼는가비율만 씀
4원장에 없는 숫자가 있는가AI가 만든 숫자
5원인을 단정했는가“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해”
6Decision Ask가 실제로 결정 가능한가“모니터링 필요”
7미확인 항목을 확정 사실처럼 썼는가통신비
815초 안에 핵심을 말할 수 있는가제목이 지표명
  • 4번은 판단이 필요 없음. 원장에 있는지 없는지만 봄. 가장 빠르고 확실한 검수.
  • 걸린 항목은 그 자리에서 고침.

6-41페이지 완성과 60초 발표

채우는 순서

  1. ② KPI 4개와 이유2-4에서 완료
  2. ④ 경보경보 3줄 + 가설 2~3개
  3. ⑤ 선택지 3개행동 / 기대효과 / 주요 위험 / 선택 조건
  4. ⑥ 다음 행동 3~4개요청 사항 / 담당 / 기한 / 필요한 데이터
  5. 각주아래 네 줄은 반드시
  6. ① Decision Ask마지막. 직접 씀
  7. 제목지표명이 아니라 변화로
  8. 인쇄 확인[파일] → [인쇄] → 미리보기에서 A4 가로 한 장인지 확인 → PDF로 저장
각주에 반드시 들어갈 네 줄
· 2026은 9개월 누계, 비교는 2025 1~9월 (회전일수 274일, ROE ×4/3 단순 연환산)
· 접대비 6월은 원천 회신 값으로 보정(72,586,000 → 12,425,000). 통신비 9월 실적 미수신(판관비 미포함)
· 환율 영향은 1차 영향이며 헤지·가격전가·결제시점·세금 미반영
· 비교기업에서 H사 제외 (규모 0.2배·별도 기준·적자로 PER 산출 불가), n=2

60초 발표

첫 15초
무엇이 달라졌는가
제목 + KPI 하나
다음 20초
왜 중요하고 무엇이 미확인인가
경보 + 불확실성
다음 15초
선택지와 권고
A/B/C 중 권고
마지막 10초
누가 언제 무엇을 결정하는가
Decision Ask
  • 말로 해 보면 빈 곳이 드러남. 특히 마지막 10초. 담당자 이름이 없으면 그 자리에서 알게 됨.
  • 60초를 넘기면 한 장이 아님. 분량이 아니라 밀도의 문제.
발표 채점표
채점○ / ×
60초를 넘지 않았는가
첫 15초에 변화가 들렸는가
미확인이 무엇인지 들렸는가
마지막에 누가 언제까지가 들렸는가

7정리

7-1네 모듈 돌아보기

모듈 1
숫자를 읽는다
3대 재무제표, 두 개의 연결고리, 이익 ≠ 현금, AI에 묻는 법
모듈 2
숫자를 가져온다
Open API, Power Query, 노출과 영향, 경보 등급
모듈 3
숫자를 좁힌다
세로형, 오류 보정, 플래그, 판별표, 원인 목록
모듈 4
숫자를 전달한다
독자와 결정, 데이터 원장, KPI 4개, Decision Ask
공통네 모듈 모두 “사람이 판단한다”로 끝남
복습 질문
질문어느 모듈
세 재무제표를 잇는 두 개의 연결고리는?1
이익과 현금이 어긋나는 세 경로는? (외상·재고·감가상각)1
API 응답이 비어 있으면 0으로 채우나? (자료 없음으로 둠)2
JPY 영향을 계산할 때 왜 100으로 나누나?2
행 수가 같으면 데이터도 같은가?3
예산 안쪽인데도 봐야 하는 계정이 있었던 이유는? (예산이 느슨)3
보고서에 쓸 숫자는 어디에서 가져오나? (데이터 원장)4
Decision Ask를 왜 마지막에 쓰나?4

7-2전체 과정의 원칙

  1. 원천은 고치지 않는다계산용 표를 따로 만들고, 보정은 기록을 남긴다
  2. 합계가 맞는다는 것은 검산이 아니다
  3. 빈 값을 0으로 바꾸지 않는다
  4. 단위와 기간을 먼저 맞춘다9개월과 12개월을 비교하지 않는다
  5. 금액과 비율을 함께 본다
  6. 기준값은 설정 시트에 둔다바꿀 때는 이력을 남긴다
  7. 예산은 의견이다전년 동기와 예산 여유율로 예산 자체를 검증한다
  8. 숫자는 엑셀이, 문장은 AI가, 판단과 책임은 사람이
  9. 원천을 확인하기 전에는 ‘문제’라고 부르지 않는다
  10. 보고서는 사실 + 분류 + 다음 행동예측도 비난도 아니다

7-3개인 실행계획

오늘 배운 것 중 하나만 고름. 열 개를 다 하려고 하면 하나도 안 하게 됨.

나의 실행계획
다음 주에 내가 만들 것 한 가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그걸 쓸 내 업무: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첫 30분에 할 일: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막히면 볼 자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난이도할 일시간
쉬움매달 보는 표를 Ctrl+T로 표로 만들고 이름 붙이기10분
쉬움ChatGPT에 표를 붙여넣을 때 표준 프롬프트(역할·데이터·요청·금지·형식) 써 보기20분
보통가로형 파일을 Power Query 다른 열 피벗 해제로 세로형으로 바꾸기30분
보통내 업무 데이터에 Settings 시트를 만들고 플래그 열 붙이기1시간
어려움다음 달 보고서를 1페이지 다섯 블록 구조로 바꾸기2시간
오늘 만든 파일을 다음 주에 한 번만 다시 열어 봄. 한 번 열면 다음 달에도 열게 됨.